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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7월 중에 출시할 거라고 예고했던 "라이온"이 지난 7월 20일 밤에 드디어 출시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있었던 터라, 제가 아는 지인들도 음으로 양으로? 다운받아 설치하신 분들이 여럿 있더군요. ^^;; [라이온 공식 페이지] 현재 라이언은 앱스토어에서 $29.99 에 판매 중입니다!!!

저는 맥북에어를 사용 중입니다. 남들이 말하는 신형(2010년)이라고 하는데 8월 중순에 썬더볼트로 무장한 최신형?이 나온다고 하니... 신형이란 말이 쑥쓰럽네요. 여튼! 제가 말하고자 한 것은 맥북에어는 아시다시피 씨디롬, 즉 ODD가 없습니다. 이 상태에서 제 하드는 20기가도 채 남지 않아 고민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문젠 포맷방법도 모른다는 거... (아으 맥맹...)

맥맹인 제가 우연찮게 포맷과 더불어 라이온을 설치할 방법을 알아냈습니다!! 다만 제목에서 처럼 비추입니다. 저 처럼 ODD 없는 불쌍한 분들이 시간마저 많은 경우 선택하여 주십시오. ^^;;

1. App Store에서 라이온 구매하기
머 음지에 계신 분들을 굳이 올라오시라고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되도록 정품을 사용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3.4G를 00시 정도에 다운받으니 5분이 채 안되서 다운로드가 완료 되네요!!

2. 라이언으로 업그레이드!
라이언으로 업그레이드 하십시오. 약 35분 정도 소요가 됩니다. 이렇게 해서 사용하시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굳이 애먼 시간 버리지 마십시오!!
 


3. 복구(Recovery, Reinstall) USB로 재설치!
자~! 여기부터는 재앙의 시간입니다. 신형 맥북에어를 구매하신 분은 리커버리 USB를 받으셨을 겁니다. 그것을 꽂고 리스타트를 합니다. 켜질때는 [Alt] 키를 꾸욱 누르고 있습니다.
그러면 부팅영역 선택하는 창이 나옵니다. 당연히 Recovery 선택합니다.
와우! 그런데 Max OS X 다시 설치하기에 아이콘이 표범이 아니고 사자입니다~!! 이녀석들 멋지지 않습니까?
(이게 Recovery USB로 그러는 줄 알았는데, USB 없이도 그렇게 나오더군요. 이점은 제가 잘못 안 것이라 죄송합니다. ^^;)
 
문제는 이렇게 설치하면 OS업그레이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여전히 하드가 포맷되지는 않습니다. =_=;; (혹시 다른 방법을 아시는 고수님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_=);

4. 디스크 포맷하기
저는 맥맹이라 포맷기능을 못찾았습니다. 그래서 파티션을 날렸습니다. ㅠ,.ㅠ;; 다른 분들을 보면 이게 포맷이라고 말을 하기도 하는 듯 싶습니다.

5. Mac OS X 재설치하기
여기가 쥐약입니다. 파티션을 날리다 보니, 기존 다운받은 라이언을 못찾는 것 같습니다. 제 경우 라이언을 3.4기가 다시 다운받느라고 약 6시간을 소비한다고 합니다. 명목상 추가 구성요소 다운로드라고 하는데, 저정도 시간이면... =_= 라이언을 받는 시간인듯.. 싶습니다.
처음 설치한 것 처럼 재설치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일단 저의 경우는  이렇게 신형맥북을 포맷?하고 다시 설치를 했습니다. 엄청난 시간이 흘렀습니다. 좀더 나은 방법을 알려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맥북 초보입니다. 초보자에게는 반가운 사이트인 맥쓰사(맥쓰는 사람들, http://cafe.naver.com/inmacbook카페를 감사히 들락 거리며 사용 중입니다. ^^;;

이러던 중, 패러럴스 - Windows 7 조합을 설치하고 근래 윈도우폰7 프로그램에 눈길을 주고 보니, 어허.. 이녀석 에뮬레어터를 띄우려고 보니, 무려 2기가의 메모리를 요구하네요. 제 Windows 7에 할당된 메모리는 1기가 밖에 안되더라구요... =_=;;

페러렐스를 실행하면 설치된 OS 목록이 나옵니다. 오른쪽 버튼? 혹은 Ctrl + 마우스 버튼을 눌러서 메뉴에서 Configure 를 선택합니다. 

할당된 메모리가 저는 1기가에서 2.4기가로 올렸습니다. 2기가에서는 윈도우폰 에뮬레이터가 동작을 안하더군요. =_=;;

이상 맥북에어 - 페러렐스 에서 메모리 올리는 방법이었습니다. ^^;;

제가 전문 서버 작업자가 아니기 때문에 서버에 대해 깊이있는 지식을 드리기 보다는 작업하면서 생기는 요긴한 내용들을 정리하고자 하는데 자주 얻는 정보가 아닌지라… ^^;; 헤깔리기도 하고 정리도 힘드네요.

리눅스의 장점은 콘솔환경에서 대부분의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 중에서 윈도우에 꼭 있었으면 하는 기능이 텍스트 파일 같은 경우의 특정 단어를 일괄 수정하는 것일 겁니다. 특히나 웹 작업을 하는 경우 수십, 수백개 되는 파일을 다 열어서 수정하라는 것이… 물론, 그 작업을 대신해 주는 EditPlus나 UltraEditor 같은 텍스트 편집기를 사용하면 되기야 하겠죠. ^^;;

리눅스에서 제공하는 명령 조합으로 간단하게? 해결이 가능합니다.

파일을 찾는 find와 perl의 기능을 조합합니다.

find ./ –name “*.sql” –exec perl –pi –e ‘s/대상텍스트/변경텍스트/g’ {} \;

특별한 내용은 없습니다. 위와 같이 하면, 현재 디렉토리 이하의 파일 중에서 sql 파일만 골라 확인해서 [대상텍스트]를 [변경텍스트]로 변환합니다.

괄호 등 몇개의 특수기호들은 역슬래쉬(\)로 escape 문자를 만들어야 동작이 가능합니다.

참 쉽죠잉~~?? ^^;;

윈도우XP에 아파치 2.2를 설치했는데
설정에 별 문제가 없어 보이는데 계속 4.3에러가 납니다.

해서 아파치 error.log를 보았더니,

[Wed Mar 25 17:10:58 2009] [error] [client 127.0.0.1] client denied by server configuration:

로그가 있네요.

httpd.conf 파일을 확인하니

<Directory />
    Options FollowSymLinks
    AllowOverride None
    Order deny,allow
    Deny from all
</Directory>

요로코롬 되어 있네요. 기본설정이 “모두 막아라?” ㅠ,.ㅠ;;;

Allow from all 로 변경하고 httpd.exe –k restart 하니 정상적으로 동작을 합니다.

아.. 황당스럽네요…

자주 발생하는 문제는 아니지만, (제 경험으로는 windows 2003 서버 패치 이후 문제인 듯 보입니다) 잘 되던 IIS 웹서버가 갑자기 인증창을 띄우고, 로그인을 해도 권한이 없다는 메시지만 띄우고 묵묵부답인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땐 무척 답답합니다. 윈도 서버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가끔 다급하게 문의를 하곤 합니다.

보통 이 문제는 결과 페이지에서 나오는 말처럼 인증문제입니다.

IIS를 사용시 보통 Guests 권한으로 사용을 합니다. 그런데 무슨 이유로 그런지 모르지만, Guests 권한이 풀려서 재설정을 해줘야 하는 경우입니다. 이렇게 하면 대체로 해결이 되는 것 같습니다.

사용자 권한 설정

일반적으로 OS를 설치하면 IUSR_컴퓨터명으로 Guests권한을 가진 사용자가 생성됩니다. 해당 사용자 이름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IUSR_컴퓨터 이름으로 생성된 사용자가 있는 지 확인하십시오. 사용자 이름이 존재한다면, 그룹이 Guests 인지 확인하여 주십시오. 없다면 IUSR_컴퓨터명으로 사용자를 추가하여 주십시오. IUSR_컴퓨터이름으로 사용자가 존재하고 Guests그룹으로 이미 되어 있다면, 비밀번호를 변경해 주십시오.

IUSR_컴퓨터 이름으로 추가하시면 그룹은 Guests로 지정하여 주십시오.

이제 IIS를 실행하여서 해당 웹사이트의 사용자 및 권한을 확인하도록 합니다.

해당 웹사이트의 속성을 클릭하십시오.

해당 웹사이트 등록정보의 “디렉토리 보안” 탭 > [편집] 버튼을 클릭합니다.

익명 액세스 가능을 선택하시고, 사용자 이름은 [찾아보기] 버튼을 클릭해서 새로 등록한 IUSR_컴퓨터명을 선택합니다. 암호를 입력하셨다면 암호도 새로 입력하여 주십시오.
인증된 액세스 에서는 “Windows 통합 인증”을 선택하여 주십시오.

새로 등록이 되거나, 비밀번호를 변경하면 암호확인 창이 뜹니다. 

이제 웹페이지를 리로드 해보십시오. 혹, 안된다면 해당 웹사이트를 재시작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다시 웹페이지를 리로드 해보십시오.

저는 인증창이 사라졌는데,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이건 그리 쉽지 않은 작업이네요.. ^^;;

테스트용 PC 혹은 서버에 IIS를 설치하고
테스트를 하는 도중에 간혹 시스템 업데이트가 되든가 하면서
갑자기 잘 되던 IIS가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랫만에 Windows OS를 접하기도 했지만,
작년에 이것으로 인해서 무진장 고생을 했습니다.

머든 그렇지만, 알고 보면 쉬운 것이었는데요... ^^;;

어떤 프로그램이 시스템을 건드리는 것인지, 시스템 업데이트하면서 방화벽 세팅이 조정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XP 이후 OS에서 PC에 보안프로그램이 존재하고,
여기에 방화벽 가동을 합니다.

이때 외부 접속 정보 중에서 IIS의 80 포트 등 몇개를 설정해 주어야 합니다.

Vista x64에서 HTTP 포트 예외처리 화면

제어판 > 보안센터 > Windows 방화벽 > 예외처리 추가 에서
포트 80 혹은 지정한 포트를 추가하시거나
이미 등록되어 있는 HTTP, IIS 포트를 추가해 주시면 됩니다.
지금 제가 사용하는 데탑은
삼성 DM-Z60 씨리즈 모델 중에서 DM-Z60A/Z210 입니다.

이제는 구형이 되어버려서 다나와에서도 보기힘든 모델이 되었습니다. (단종모델이라고 나오네요)

인텔 코어2듀오 / 콘로E6400 / 2.13GHz / DDR2 1GB(저는 6기가로 업!! ^^) / SATA 320GB(저는 500GB로 업!! ^^) / DVD 레코더 / 지포스 7300LE / 슬림형(LP전용) / 카드리더기 포함 / IEEE1394 지원
스펙은 이렇습니다.

제공하는 OS는 비스타 홈 베이직입니다만,
비스타 얼티밋 32 K를 구매했습니다. 메모리 4기가와 함께...
그래서 알았습니다. 32비트 최대 메모리 인식은 3기가라는 것을요...
그래서 다시 64 K를 DSP버전으로 구매를 해서 사용 중입니다. 대단하죠? ^^;;

64비트에, 메모리 6기가로 누리는 OS는 실로 혁명입니다.
체감부팅속도도 빠르고, 프로그램 뜨는 것도 빠르고,
포토샵 같은 프로그램도 일단 멀티 태스킹 중에도 절대 버벅이질 않습니다.

다만, 여전히 문제가 되는 것은 바로 인터넷이네요.
32비트 버전과 64비트 버전을 함께 설치되어 있는데, 64비트는 거의 사용하기 힘들고,
32비트에서 사용하는 IE7 버전은 나름 괜찮습니다만,
제일은행 인터넷 뱅킹이 안됩니다. (64비트 보안프로그램 자체가 없습니다. ㅠ,.ㅠ;;)

이유는 제일은행 보안프로그램을 책임지는 안철수연구소 덕분이라고 해야 할까요?
안철수 연구소에서도 역시나 64비트 백신은 아직 없습니다. 어쩌면 국내 소프트웨어 업계의 현실일 겁니다.

내수시장을 바라보고 사는 국내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극 소수의 64비트 사용자를 대상으로 상품을 만든다는 것은 미친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64비트 전용은 아니더라도 돌아가게는 해주세요.. ㅠ,.ㅠ;;

그 외에는 가끔 경고가 나오기는 하지만 대부분 정상동작을 하네요.

웹프로그램은 기본적으로, 내가 통신을 모른다고 하더라도, 네트웍 통신을 기반으로 한다.
네트웍 통신이라고 하는 것은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는 서버에 접속해서 데이터를 가져온다는 말이다.
그러다 보니, 서비스에 문제가 생기게 되면,
해당 서버가 어떤 통신으로 무슨 데이터를 송수신 하고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때 사용하는 유용한 명령이 ngrep 이다.
ngrep은 grep의 네트웍 버전이다. 이름도 Network GREP이다.

ngrep은 접속 호스트별, 포트별, 장비별 패킷 확인이 가능하다.

- 특정 IP의 80 포트로 통신하는 패킷 확인 방법
# ngrep -v -qt host 123.123.123.124 and port 80

- 오라클(특정 포트 : 1521)로 전송되는 SQL 등을 확인할 때
# ngrep -qx dest port 1521
- 특정 IP의 80 포트를 제외한 패킷 확인 방법
# ngrep -v -qt host 123.123.123.124 and not port 80

ngrep 옵션(별 필요성을 못느끼는 옵션.. ^^)
-t : 시간 표시
-x : 16진수 표시
-d device : device 표시
-i : grep 처럼 대소문자 무시

웹개발을 하다보면, 아니 무엇을 하든지 시스템과 관련된 프로그램을 가끔하게 됩니다.
개발만 하면 되는데,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디버깅도 필요하죠.

이 프로그램이 동작을 하는지 안하는지, 무엇을 작업하고 있는지..
궁금할때가 많습니다.

리눅스는 현재 실행 중인 프로그램이 어떤 동작을 하고 있는지 추적할 수 있는 명령을 제공합니다.

strace [옵션] 명령어 [매개변수]

주로 제가 사용하는 경우는 pid별로 동작을 확인하는데요.
# strace -p 11125

이렇게 하시면, 현재 동작 중인 프로그램 프로세스별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참고로, pid는 아시죠?
리눅스 뿐만 아니라 모든 OS가 마찬가지지만,
프로그램이 실행되면 고유번호를 발급합니다. 이걸 프로세스 아이디(pid)라고 하죠.

리눅스에서 압축파일은 tar를 자주 사용합니다.
파일이야 지정하면 모두 압축을 하지만,
그렇다면, 해당 파일 중에서 몇개만 빼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할까요?

--exclude 옵션을 사용합니다.
# tar cvfz filename.tar.gz file dir --exclude=file --exclude=dir

파일 혹은 디렉토리 이하 제외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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