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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5 beta 2가 발표되었습니다. iOS5 beta 에서 보였던 여러 불안한 것들이 해소되지 않았을까 하는 기대를 하면서 설치를 진행했는데.. 아뿔싸 이거 장난이 아니네요.

iTunes 10.5 beta 2를 실행하면 아래와 같이 메시지를 띄우고 싱크를 모두 무시해 버립니다. 이런 황당한 경우가... 다행히 앱과 음악만 싱크를 안해주고 기본적인 문자, 연락처 등은 동기화가 됩니다. 휴~~ =_=;;;

iTunes 10.5 beta 2 오류

iTunes 10.5 beta 2에서 iPhone을 연결할 경우 나오는 오류 메시지

 
iTunes 10.5 beta 1으로 다운그레이드도 제대로 되지 않아서(물론 저의 무지에서 비롯되었지만) 결국에는 기존 백업 데이터도 모조리 날려 버렸습니다. 겨우 겨우 찾은 내용을 정리해서 올립니다.

결론을 말하지만 iTunes 10.5 beta 2는 설치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ㅠ,.ㅠ;;

이미 iTunes 10.5 beta 2를 설치하신 분들이라면... 
beta 2 에서 멋모르고 싱크를 하셨다면, 일단 상황은 좋지 않습니다. 기초적인 정보 외에 앱과 음악은 모두 날린다고 생각하십시오. 살릴 방안이 없는 듯 합니다.
(이부분에 대해 고수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ㅠ,.ㅠ;; 일단 저는 다 날렸습니다.)

1. iTunes 10.5 beta 1으로 다운그레이드
먼저 iTunes 10.5 beta 1 으로 다운그레이드를 하셔야 합니다. iTunes 가 임의 다운그레이드가 안됩니다. 그래서 iTunes 를 삭제해야 합니다.
(맥에서 iTunes 삭제방법 : http://support.apple.com/kb/ht1224 참조)

/응용 프로그램/iTunes.app 삭제(휴지통 이동)

유틸리티 이동 > 활성상태보기 실행
iTunes Helper 선택 종료

애플(사과로고) > 시스템 환경설정 실행 > 계정 > 로그인 항목 선택
iTunesHelper 선택 > [-] 클릭

/시스템/라이브러리/Extends/AppleMobileDevice.kext 삭제(휴지통 이동)

/라이브러리/Recepts/AppleMobileDeviceSupport.pkg 삭제(휴지통 이동)
(Mac OS X 10.6 이후 버전에서는 없다고 합니다. 저도 안보이네요)
iTunes.pkg 같은 파일이 있다면 삭제를 해달라고 하는데 이런 파일도 저는 안보입니다.

/라이브러리/Preferences
com.apple.iTunes.eq.plist
com.apple.iTunes.plist
com.apple.iTunesHelper.plist (이전 위에서 종료한 파일과 비슷하네요.. ^^)
해당 파일들 삭제. AppCleaner 같은 어플 삭제 프로그램을 사용하셨다면 자동으로 같이 삭제되어 보이지 않을 겁니다.

/라이브러리/Preferences/ByHost
com.apple.iTunes 로 시작하는 모든 파일을 삭제 합니다.

모든 작업이 끝났다면 시스템을 리붓합니다.

그리고 iTunes 10.5 beta 1을 재설치 합니다.

이제 설치를 시작하는 분이라면...
 

2. iPhone 데이터 백업
iTunes 10.5 beta 1 으로 다운그레이드 하셨거나 아직 beta 2 로 업그레이드 하지 않은 분들이라면 일단 백업을 받습니다.

3. iTunes 10.5 beta 2 설치
저는 굳이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고 충고를 하고 싶은데, 그렇지를 못하네요. iOS5 beta 2의 설치를 위해서 iTunes 10.5 beta 2 버전을 설치해야만 합니다. 제 경우에는 iTunes 10.5 beta 2 가 아니면 설치가 안되네요.. ㅠㅠ;;

4. iOS5 beta 2 설치

이제 iOS5 beta 2를 설치합니다. 
iOS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다운받은 iOS5 이미지 파일을 더블클릭 하여 실행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xcode의 Organizer에서 restore로 설치하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이번 버전의 경우에는 이렇게 설치하는 경우 문제가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두분째 리붓 후 벽돌이 됩니다. 그리니, 꼭 iTunes에서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iTunes에서 iOS 설치 방법은 간단합니다. iTunes 10.5 beta 1은 영문이라 iDevice 영역 summary 탭에 [RESOTRE] 버튼을 option[alt]키와 함께 클릭합니다.
해당 iOS5 beta 2 를 선택합니다. 이제 십분 정도 iOS5 beta 2를 설치할 겁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폰은 두번 정도 리스타트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아마 기존에 있던 앱이나 뮤직 목록이 날라갈 수도 있습니다. 다행인 것은 위에서 제 경우를 언급한 것처럼 기초 데이터인 문자나 연락처, 전화 목록 등은 살아 남아 있습니다. ㅠ,.ㅠ;; 이걸 다행이라 해야 하는지...

이상으로 아이폰 살리려고 노력한 결과에 대한 발표를 마칩니다.

이번 기회에 날려 버린 앱 목록을 iCloud에서 살릴 수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는지 한번 찾아봐야 겠네요. ^^;;
 

애플스토어 반짝세일 중!

공유의 바다 2010/11/27 08:45 by 비트센스
미국 추수감사절 다음날, 일명 블랙프라이데이?에 반짝세일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금요일에만, 그것도 미국 애플스토어에만 한정된 이번 행사에서 아이맥, 맥북 등이 $101 정도 할인을 해주고 있습니다. (미국 애플스토어)


신형 맥북에어도 일괄 $101 할인을 해주고 있네요. 이참에 한번 달려나 볼까요? ^^;; 머 배송대행을 하면 2주 정도 걸리니 한번 고민을 해보셔도 될 듯 싶습니다. =_=;;

참, 이번 세일은 아마존 등에서도 하고 있는 세일입니다. 이곳 저곳 참조를 해보십시오. ^^;;

맥북할인 참조표 : http://www.appleinsider.com/articles/10/11/25/apple_resellers_launch_early_black_friday_sales_150_off_macbooks_270_off_macbook_pros_more___.html
네이버 검색 앱이 나온지 좀 되었습니다. 저도 앱을 다운받은지 꽤 시간이 지난 듯 한데, 이번에 처음 검색을 하였습니다. ^^;; 그만큼 모바일 검색을 할 일이 별로 없었단 소리겠지요.
그런데 이 검색 앱에 새로운 기능이 있다는 것을 얼마 전에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음악검색" 입니다! ^^;;

현재 듣고 있는 음악의 제목이 궁금하다면 네이버 검색 앱의 음악검색을 실행하고 그냥 잠시 스피커에 아이폰만 가져다 대시면 됩니다. 아직 검색결과가 얼마나 정확한지 모르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음악은 잘 잡아 주더군요. ^^;;
게다가 이벤트로 음악검색결과에 이벤트응모만 클릭http://mobile.naver.com/home/index.nhn하면 자동으로 응모를 해줍니다.


12월 초까지 응모가 가능하네요. ^^;; 머 거창한 앱도 아니고, 이벤트 선물도 화려하거나 값나가는 것은 아니지만, 혹시 이 앱을 모르시는 분을 위해서 이벤트정보를 가장해 알려 드립니다. (이미 알고 있었다면.. =_=;;;)

음악검색, 가끔은 필요한 기능인데,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니 요긴하게 사용해 보십시오. ^^;;


서버/웹 호스팅과 쇼핑몰 호스팅으로 유명한 카페24을 운영하는 심플렉스인터넷에서 사원을 모집 중입니다. 회사정보야 인터넷에서 찾아보시면 될거구요..

모집 분야는 쇼핑몰 관련 웹 프로그램 입니다.
모집 기간은 뽑힐때 까지!! 라고 하네요.. ^^;;

(참고로 저희 팀도 유능한 인재를 충원 중입니다. ^^;;)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려요~~ ^^;;



드디어 Window Live 2011 베타버전이 오픈되었습니다. 제가 휴가를 가기 바로 전에 오픈되었나 봅니다. 8월 1일 부터 이벤트도 시작을 하엿습니다. (바로가기)

캡쳐#1. Windows Live 홈페이지


캡쳐#2. Windows Live 2011 베타(영문) 다운로드 페이지


캡쳐#3. 필수 패키지 베타 다운로드시 설치파일 저장화면


캡쳐#4. 설치 후 홈페이지. 일반 홈페이지 같이 보이네요.

캡쳐#5. 제공 서비스 화면. 트위터가 없네요. 무슨 이유일가요?


캡쳐#6. Windows Live 2011 체험이벤트. 8월 27일까지 체험 내용을 메일로 보내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드립니다.


아! 기대보다 모자란 Windows Live 2011

1. 제한된 OS. Win 7과 Vista에서만 동작
제가 Windows Live 2011을 기다려 왔지만 몰랐던 이유였을 것 같습니다. 근래 집에서는 데탑을 사용하는 일이 거의 없다 보니, 윈도7을 접할 기회가 없었던 같습니다. 덕분에 잠시 잊고 살았습니다. 메신저의 광고 보는 것도 좀 소홀했구요.
Windows Live 2011 베타는 기본 Windows 7과 Vista 에서만 동작을 합니다. 안타깝게도... Windows XP 마저도 더이상 MS 공략 타겟이 되지 않는다는 소리인 듯 해서 안타깝습니다.

2. 소셜 서비스의 대세인 트위터가 빠진 이유는?
이부분이 가장 큰 의문입니다. 심지어 몇달 전에 나온 아이폰용 앱 Windows Live Messenger에도 트위터 세팅이 포함되어 있는데, 유독 PC 버전에서는 왜 빠졌을까요? 아이러니 합니다.

3. 헉, 먼가 아구가 안맞는 듯한 UI
흠... 첫페이지가 뜬 것을 보면 그냥 단순히 웹페이지 처럼 보입니다. 오히려 싸이세계?가 더 아기자기한 맛이 있을 정도로, 데이터 노출에만 치중한 듯한 느낌의 UI가 좀 그래 보입니다. 디자이너 없이 개발자가 구성했나 싶을 정도로... 이 어색함을 워떨꺼니??? ㅇㅇ

아직 구체적으로 사용해 보진 않았지만, 트위터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살짝 정이 가지 않습니다. 면책(얼굴책, FaceBook)은 아직 저에게 낯설은 서비스라서 더 그럴 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Windows 7도 집에서 접해야 하나, 요샌 맥에서 노느라 집 데탑은 구경도 안하고 있으니... ^^;;

여튼, 기능이 붙었으니, 이제 디자이너가 붙어서 다듬어 주겠죠? ^^;; 좋은 서비스로 거듭날 수 있는 대인배 MS가 되기를 바랍니다.

네이버를 자주 들락 거리면서도 네이버를 검색엔진 외에 생각해 본 적이 별로 없습니다. 검색엔진이라고 해도 할만한 것은 다 합니다. 메일, 카페, 블로그, 가격비교, 지도, 사전, 그리고 본업인 검색엔진의 지식인 횽아 까지...

네이트 N드라이브 2010년 6월 16일 공식 오픈
지난 6월 16일에는 N드라이브 라는 서비스를 공식 오픈 하였습니다. N드라이브는 네트웍 드라이브로 예전에는 아직도 "웹하드"라고 말을 합니다. 근래에 제가 소개한 무료 웹하드 서비스로 2GB 무료 웹하드 "드롭박스", 1테라 무료웹하드 "세컨드라이브(2ndrive)"가 있습니다.

드롭박스는 2GB란 제한된 용량에 대한 아쉬움이, 세컨드라이브는 맥OS 및 64비트 Win OS에 지원 안되는 것과 자료저장 기간 제한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나름 장단점도 많습니다. ^^;;

네이버 N드라이브는 일단 5GB 용량의 웹하드를 지원합니다. 제한 조건은 200MB 이상의 파일은 올릴 수 없습니다. 즉 사무용 자료만 올려달라는 소리입니다. =_=;; 많이 아쉽다는 생각입니다. 후발 주자라면 드롭박스 만큼만 서비스 하시지...

네이버 N드라이브는 웹용(맥OS도 사용가능), 윈도 OS용 프로그램(씨디롬과 같은 드라이브가 추가됨)과 아이폰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캡쳐#1. 웹브라우저 실행화면. 맥OS에서도 실행됩니다. ^^;;


캡쳐#2. 윈도 OS에 추가된 N드라이브



캡쳐#3. 응모방법. 의외로 쉽네요. ^^;;


캡쳐#4. 아이폰용 N드라이브 앱 실행화면

 
네이버 N드라이브 이벤트

캡쳐#5 N드라이브 체험 이벤트(6.16~7.27)


네이버에서 N드라이브 오픈기념 이벤트를 1달 넘게 합니다. 그런데 벌써 절반 이상이 지난거 같네요.. ^^;;; 많이들 참여해서 TV 타가세요.. =_=;;

스마트폰 시장은 아이폰4와 갤럭시S로 6월의 시장은 양분되어 버린 듯한 느낌이 듭니다. 갤럭시S가 국내 출시 사흘만에 5만대가 팔았다는 소식과 아이폰4는 판매대상국 5개국에서 출시 3일만에 170만대를 팔았다는 소식 등을 지켜 보면서 스마트폰이 이 2개만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인터넷 업계에서는 거대 공룡이지만 스마트폰 시장에는 초보인 구굴의 넥서스원는 시작이 초라하네요. KT에서 지난 21일 예약판매 시작 후 28일 예약판매 마감시 까지 약 1000대 정도 판매가 고작입니다. 안타깝네요...

여튼, KT는 약속대로 구글 넥서스원 런칭쇼를 합니다. 장소는 6월 10일 광화문 올레스퀘어라고 합니다. 무작정 모두 참석은 가능한 듯 보이지만, 100명의 넥서스원 예약판매자에게 당일 개통과 6만원 상당의 크래들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한다고 합니다. 100명에 포함되지 않은 예약구매자들은 7월 12일 부터 배송을 시작한다고 하니, 늦어도 수요일 정도는 받지 않으까 싶습니다.

이번 1차 예약판매 선적분 4천대는 AMOLED가 적용된 마지막 넥서스원 생산품이라고 합니다. 7월 일반 대리점에서 판매되는 넥서스원은 SLCD 모데이라고 합니다. ^^;;

안드로이드폰 개발이라는 빌미하에, 프로요 2.2의 성능 확인 겸, 이번 예약판매에 동참하였습니다. 이상하게 예약구매시 왠지 당첨이 될거 같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역시나 이번 100명에 당첨되었습니다.(당첨자안내) 다만 9일 팀원들과 MT 덕분이 철원쪽에 있을 겁니다. =_=;;; 런칭쇼는 안보더라도 오후 늦게라도 개통을 해줬으면 하는 바랍니다. ㅠ,.ㅠ;; 배부른 소리죠? ㅋㅋ

7월 정식 출시에는 넥서스원이 선전하기를 기원합니다.
6월 17일 예약판매 당일 60만대 판매, AT&T 시스템 오류로 인해 추가 예약판매접수 안받겠다고 발표, 6월 24일 1차 판매 5개국 출시 4일만에 170만대 판매를 달성, 그립 위치에 따라 수신감도가 떨어짐... 아직 정식 출시 1주일이 지나지 않은 아이폰4는 갖가지 기록과 이슈를 만들어 내고 있지만, 정작 우리나라는 남의 집 잔치 구경하듯 하고 있지요? 단지, 2차 판매 대상국이라는 사실에 감사를 드리면서.. ^^;;

이달 초만해도 7월 18일이 국내 출시일이었는데, 예상치 못한 대박행열과 아이폰4 화이트 출시 연기 등으로 인해서 국내 아이폰4 대기수요자들의 얼굴에는 먹구름이 끼었습니다. 어제 KT에서 아이폰4 국내 출시일은 7월 30일이나 최대로 늦어도 8월 초일 것이라고 언급했다고 합니다.

애플은 7월 22일 아시아 대상국가에 판매할 아이폰4 1차 선적을 한다고 합니다. 선례상 선적분이 통관되기까지 보통 1주일이 걸리기 때문에 7월 30일을 출시일로 보고 있지만, 혹시 통관절차가 지연될 경우, 늦어도 8월 6일 정도면 출시 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

예약판매도 약 1주일 전부터 진행하겠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얼마나 서버를 증설하고 대기할지도 개발자로써 궁금합니다. 일본의 경우에도 예약판매 4일만에 60만대를 판매하고 추가 접수를 받지 않았다고 합니다. 예약판매를 위해서 아이폰3GS 예약판매시 준비한 서버의 10배를 준비하였고, 그래도 몰리자 100배로 증설하여 운영을 했다고 합니다.(관련기사) 그런 배포가 과연 KT에 있기를 기원합니다. =_=;;

그리고 아이패드에 대한 소식도 있네요. KT에서 독자적으로 아이패드를 들여와 컨텐츠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대표적으로 지난 4월에 오픈한 "쿡 북카페 "의 아이패드용 앱 등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아직 아이패드 역시 물량이 달리는 관계로 아직 출시 시기를 논의하기는 힘들지만, 출시에 대한 입장은 확실히 서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KT가 무슨 사업을 하든지 간에 일단 아이패드의 판매 입장이 정리되어서 기쁘네요. ^^;;

지난 21일 안드로이드 2.2가 탑재된 구글 넥서스원의 예약판매를 위해 4천대의 물량을 확보했지만 28일 예약판매 마감시 까지 겨우 1천여대 판매에 그친 KT로서는 "역시 아이폰"이라는 출구 밖에 보이지 않는 듯 하기도 합니다. 사실 이 부분은 좀 안타깝습니다. KT 화이팅~!! 서비스 개선도 잊지 마시구요!!

관련 기사 : 


아이폰4가 예약판매 시작 당일 60만대 예약을 기록하고, 지난 6월 24일 아이폰4 출시 후 3일만에 175만대를 판매했다는 경이적인 기록 행진과 아이폰4의 그립 위치에 따라 3G 전파 수신이 방해될 수 있다는 보고로 인해 시끌 거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삼성의 갤럭시S도 국내에 6월 24일 출시하여 당일 오후까지 1만대 초도물량이 매진되었고, 지난 주말 추가 4만대를 공급한다는 기사로 북적거리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프로요 2.2를 탑재한 최신휴대폰 구글 넥서스 원이 KT를 통하여 지난 6월 21일 예약판매에 나섰습니다. 아이폰4, 갤럭시S에 대한 출시 악재와 AMOLED 수급 부족으로 추가 생산분이 LCD로 대체 된다는 소식도 접하면서, 6월 28일 조용히 예약판매를 마감하였습니다. 28일 예약번호로 어림잡아 약 1천대 정도 예약판매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구글 넥서스 원은 7월말 본격 출시를 하는데 이런 분위기로 봐서는 얼마 팔지 못하고 사그러 들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결국 KT는 다음달에 출시되는 아이폰4에 목을 메어야 할 듯 싶어 보입니다.

아이폰4는 7월 18일 출시 예정이고, 갤럭시S는 아직 안드로이드 2.1을 탑재하고 있고 두달 뒤정도에 2.2로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구글 넥서스 원... 이를 어쩌나.. =_=;;

내용 일부 수정!------------
6월 예약판매 중인 넥서스 원은 AMOLED 마지막 이란 말에 28일 갑자기 수요가 늘어서 4000명 마감이 되었다고 합니다. 28일 제 예약번호가 847이었는데... 갑자기 오후에 그렇게 치고 올라갈 수가 있을까 싶지만. 4000개 예약이 완료되었다고 합니다. ^^;;;
아이폰4 대박 행렬 속에서 대기 수요자들에게는 계속 안좋은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이번에도 그런 소식이 나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이폰3GS에서 보였던 등만 하얀 화이트에서 아이폰4에서는 전면도 화이트라 기대를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렇지 않아도 아이폰 출시연기설들이 모락거리는 가운데, 애플 사이트에 어제 날짜로 아래와 같은 내용이 떴습니다. 내용은 7월 중순 이전에 화이트를 출시하기 어렵다는 내용입니다.

기술적인 문제로 화이트가 7월 중순경에 출시된다는 내용.


블랙모델 생산에는 영향이 없다는 내용도 덧붙여져 있는데요.  과연 한국에는 언제 하얀양을 만날 수 있을까요??? 이를 어쩐다??? 블랙군을 기다려야 한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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