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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킨들 파이어가 태블릿PC로는 최저가인 $199달러라는 가격을 내세워 출시, 예약판매를 진행하였고, 지난 11월 14일부터 배송을 시작했습니다.
예약판매는 기다리기 지루하고 - 특별히 예판 혜택이 있는 것은 아니니... ^^ - 아이패드가 있는 저로써는 굳이 필요성이 없었다고 봐야겠죠. 그렇게 잊고 살다가 배송시작이란 기사를 보다가, 가격이 궁금해서 배송대행 사이트를 찾아 갔다가, 어느 순간에 결제완료 하는 나의 모습을 보았네요. ㅠ,.ㅠ;;
(배송 및 구매대행 사이트 : http://amazonex.co.kr/shop/prd_view.php?prdcode=1109290003&catcode=&brand=&prdname=&page=1)
제 경우에는 결제 완료 후 10일정도 소요가 되었습니다. 여기보다 gs이샵인가에서는 29만원, 7일 배송도 가능하다고 하네요.(배아파서 링크는 뺐어요.. ㅋㅋ)

[사진#1] 진짜 이렇게 왔습니다. 아주 심플합니다.

[사진#2] 일반적으로 포장에 스티커를 붙이고 훼손시 불이익이 어쩌구 저쩌구 인데, 이녀석은 박스를 찢도록 되어 있네요. 안그럼 내용물을 못보네요. =_=;;

[사진#3] 애플은 양반이라는 생각을 처음 해봤네요. 내용물은 달랑 이거 두개. 하다못해 품질보증서라는 것도 없네요. 미국 구매대행이라 어댑터는 110V 입니다.

[사진#4] 구동하면 UI에 대한 설명을 해줍니다. 머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습니다. ^^;;

[사진#5] 사이즈가 딱 시스템 다이어리 정도입니다. 회사 시스템 다이어리가 살짝 작은 느낌은 들지만 딱 들어가네요!!

[사진#6] TODAY 간지에 양면테이프로 붙였습니다. 안쪽 링에 훼손당하지 않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선택?? "없어보인다"는 평판이 많지만, 당분간은 이렇게 케이스 없이 사용할까 싶네요.

[사진#7] 작은 시스템 다이어리에 쏘옥~! 괜찮네요. ^^;;

킨들파이어에 대한 첫인상

1. 기대보다 묵직하고 두껍다.
7인치에 400g 인데 느낌상 1kg은 되는 듯한 느낌입니다. 1cm가 살짝 넘는 두께도 부담스럽기도 하구요. eBook Reader로 손색은 없겠지만, 휴대성에 있어서는 그리 좋은 선택은 아닌 듯한 디자인 입니다.

2. 루팅을 하지 않으면 무용지물?
킨들 파이어를 구매하여 등록을 하면 1년간 prime회원 자격을 주는 것 같습니다.(1개월인가???) 하지만 eBook Reader 답게 eBook 외에 앱이나 동영상 컨텐츠 등의 다운로드는 되지 않습니다. 미국 계정으로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역시 컨텐츠가 국내에 한정되어 있어서 그런 거 같네요.

3. 웬지 안드로이드 같지 않은 UI? 그래서 안정적이란 느낌?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킨들파이어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2.2를 os로 채택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자체 런처를 사용하는데, 그래 세련되지는 않지만 웬지모를 안정감이 있습니다. 반응속도도 그리 나쁘진 않습니다.

4. MP3 플레이어로써의 UI는 꽝.. 이건 아니잖아?
킨들파이어의 외관은 상단에 스피커, 하단에 USB커넥터와 이어폰단자, 그리고 파워 버튼... 이게 전부입니다. 덕분에 심플한 디자인은 성공하였으나, 중요한 기능 중에 하나인 MP3를 사용할 경우 불편합니다. 볼륨 조절 기능이 없습니다. 덕분에 음악을 들으면서 이동할때 주위환경 대비를 위해서 항상 손에 들고 있어야 하는 부담감이 있습니다.

킨들파이어 총평

스펙이 낮다는 사람도 있지만, 동영상 플레이, 웹브라우징 등을 볼때 속도에는 별다른 불만을 갖지 않을 정도입니다. 다만 파이어의 하드웨어 스펙으로 인해 안드로이드의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로 업그레이드 못할거라는 것은 감안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얼마전 맥용 버추얼머신인 패러렐 7이 발표되었습니다. 기능이야 차지하고 저의 경우에는 애플스토어에서 6를 구매한지 얼마 안되서 나온 소식이라 가슴이 아팠습니다. ㅠ,.ㅠ;; 무려 10만원이 넘는 거금을 주고 산지 얼마 안되서 50불을 주고 업그레이드 해야 한다는 것이... 그래서 그냥 6로 살자.. 고 잊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페이스북 Mac Mania 그룹에 올라온 포스팅이 저를 기대하게 했습니다. 내용은 무료업그레이드가 8월 1일 이후 6 구매자이지만 본인은 7월 27일 구매를 했는데로 업그레이드 코드를 보내주더라~!! 오호!!

[캡쳐#1. 무료업그레이드 관련 글. 출처 페이스북]

이런 글을 쓰는 것이 좀 우습긴 한데, 순전 영문인 사이트에서 무료 업그레이드 코드를 요청하는 방법을 찾기란 쉽지 않아 적어 봅니다.

머 기본 조건은 아시겠지만, 페러럴즈 6 정품 사용자이고 8월 1일 즈음에 구매를 하셨어야 합니다. 그럼 찾아 볼까요? ^^;;

1. 신청페이지로 이동하기

[캡쳐#2. 로그인 후  Support > Parallels Desktop Priority Support 이동]

[캡쳐#3. Tech Guarantee here 링크 이동]

[캡쳐#4. For customers who purchased Upgrade Protection 영역의 WebForm 링크 이동]
캡쳐가 조금 잘못되었네요. ^^;; 링크위치는 똑같습니다.

2. 신청하기

[캡쳐#5. 신청페이지]


신청서 폼에 내용을 적으면 되는데, Please upload a digial copy 요게 좀 걸리더군요. 멀까?? 하다고 your invoice 문구 덕에 이게 거래증명서를 업로드 해달라는 거구나 라는 짐작으로 애플에서 구매한 배송내역을 캡쳐해서 올렸습니다. 

 

[캡쳐#6. 거래 증명서?]


시간은 얼마나 걸리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접수가 되고 나서 저에게 라이센스가 오기까지는 1시간이 채 안걸린 것 같습니다.

이제 페러럴즈 7으로 업그레이드나 해봐야 할 거 같네요.. ㅋㅋ



애플이 7월 중에 출시할 거라고 예고했던 "라이온"이 지난 7월 20일 밤에 드디어 출시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있었던 터라, 제가 아는 지인들도 음으로 양으로? 다운받아 설치하신 분들이 여럿 있더군요. ^^;; [라이온 공식 페이지] 현재 라이언은 앱스토어에서 $29.99 에 판매 중입니다!!!

저는 맥북에어를 사용 중입니다. 남들이 말하는 신형(2010년)이라고 하는데 8월 중순에 썬더볼트로 무장한 최신형?이 나온다고 하니... 신형이란 말이 쑥쓰럽네요. 여튼! 제가 말하고자 한 것은 맥북에어는 아시다시피 씨디롬, 즉 ODD가 없습니다. 이 상태에서 제 하드는 20기가도 채 남지 않아 고민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문젠 포맷방법도 모른다는 거... (아으 맥맹...)

맥맹인 제가 우연찮게 포맷과 더불어 라이온을 설치할 방법을 알아냈습니다!! 다만 제목에서 처럼 비추입니다. 저 처럼 ODD 없는 불쌍한 분들이 시간마저 많은 경우 선택하여 주십시오. ^^;;

1. App Store에서 라이온 구매하기
머 음지에 계신 분들을 굳이 올라오시라고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되도록 정품을 사용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3.4G를 00시 정도에 다운받으니 5분이 채 안되서 다운로드가 완료 되네요!!

2. 라이언으로 업그레이드!
라이언으로 업그레이드 하십시오. 약 35분 정도 소요가 됩니다. 이렇게 해서 사용하시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굳이 애먼 시간 버리지 마십시오!!
 


3. 복구(Recovery, Reinstall) USB로 재설치!
자~! 여기부터는 재앙의 시간입니다. 신형 맥북에어를 구매하신 분은 리커버리 USB를 받으셨을 겁니다. 그것을 꽂고 리스타트를 합니다. 켜질때는 [Alt] 키를 꾸욱 누르고 있습니다.
그러면 부팅영역 선택하는 창이 나옵니다. 당연히 Recovery 선택합니다.
와우! 그런데 Max OS X 다시 설치하기에 아이콘이 표범이 아니고 사자입니다~!! 이녀석들 멋지지 않습니까?
(이게 Recovery USB로 그러는 줄 알았는데, USB 없이도 그렇게 나오더군요. 이점은 제가 잘못 안 것이라 죄송합니다. ^^;)
 
문제는 이렇게 설치하면 OS업그레이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여전히 하드가 포맷되지는 않습니다. =_=;; (혹시 다른 방법을 아시는 고수님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_=);

4. 디스크 포맷하기
저는 맥맹이라 포맷기능을 못찾았습니다. 그래서 파티션을 날렸습니다. ㅠ,.ㅠ;; 다른 분들을 보면 이게 포맷이라고 말을 하기도 하는 듯 싶습니다.

5. Mac OS X 재설치하기
여기가 쥐약입니다. 파티션을 날리다 보니, 기존 다운받은 라이언을 못찾는 것 같습니다. 제 경우 라이언을 3.4기가 다시 다운받느라고 약 6시간을 소비한다고 합니다. 명목상 추가 구성요소 다운로드라고 하는데, 저정도 시간이면... =_= 라이언을 받는 시간인듯.. 싶습니다.
처음 설치한 것 처럼 재설치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일단 저의 경우는  이렇게 신형맥북을 포맷?하고 다시 설치를 했습니다. 엄청난 시간이 흘렀습니다. 좀더 나은 방법을 알려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iOS5 beta 2가 발표되었습니다. iOS5 beta 에서 보였던 여러 불안한 것들이 해소되지 않았을까 하는 기대를 하면서 설치를 진행했는데.. 아뿔싸 이거 장난이 아니네요.

iTunes 10.5 beta 2를 실행하면 아래와 같이 메시지를 띄우고 싱크를 모두 무시해 버립니다. 이런 황당한 경우가... 다행히 앱과 음악만 싱크를 안해주고 기본적인 문자, 연락처 등은 동기화가 됩니다. 휴~~ =_=;;;

iTunes 10.5 beta 2 오류

iTunes 10.5 beta 2에서 iPhone을 연결할 경우 나오는 오류 메시지

 
iTunes 10.5 beta 1으로 다운그레이드도 제대로 되지 않아서(물론 저의 무지에서 비롯되었지만) 결국에는 기존 백업 데이터도 모조리 날려 버렸습니다. 겨우 겨우 찾은 내용을 정리해서 올립니다.

결론을 말하지만 iTunes 10.5 beta 2는 설치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ㅠ,.ㅠ;;

이미 iTunes 10.5 beta 2를 설치하신 분들이라면... 
beta 2 에서 멋모르고 싱크를 하셨다면, 일단 상황은 좋지 않습니다. 기초적인 정보 외에 앱과 음악은 모두 날린다고 생각하십시오. 살릴 방안이 없는 듯 합니다.
(이부분에 대해 고수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ㅠ,.ㅠ;; 일단 저는 다 날렸습니다.)

1. iTunes 10.5 beta 1으로 다운그레이드
먼저 iTunes 10.5 beta 1 으로 다운그레이드를 하셔야 합니다. iTunes 가 임의 다운그레이드가 안됩니다. 그래서 iTunes 를 삭제해야 합니다.
(맥에서 iTunes 삭제방법 : http://support.apple.com/kb/ht1224 참조)

/응용 프로그램/iTunes.app 삭제(휴지통 이동)

유틸리티 이동 > 활성상태보기 실행
iTunes Helper 선택 종료

애플(사과로고) > 시스템 환경설정 실행 > 계정 > 로그인 항목 선택
iTunesHelper 선택 > [-] 클릭

/시스템/라이브러리/Extends/AppleMobileDevice.kext 삭제(휴지통 이동)

/라이브러리/Recepts/AppleMobileDeviceSupport.pkg 삭제(휴지통 이동)
(Mac OS X 10.6 이후 버전에서는 없다고 합니다. 저도 안보이네요)
iTunes.pkg 같은 파일이 있다면 삭제를 해달라고 하는데 이런 파일도 저는 안보입니다.

/라이브러리/Preferences
com.apple.iTunes.eq.plist
com.apple.iTunes.plist
com.apple.iTunesHelper.plist (이전 위에서 종료한 파일과 비슷하네요.. ^^)
해당 파일들 삭제. AppCleaner 같은 어플 삭제 프로그램을 사용하셨다면 자동으로 같이 삭제되어 보이지 않을 겁니다.

/라이브러리/Preferences/ByHost
com.apple.iTunes 로 시작하는 모든 파일을 삭제 합니다.

모든 작업이 끝났다면 시스템을 리붓합니다.

그리고 iTunes 10.5 beta 1을 재설치 합니다.

이제 설치를 시작하는 분이라면...
 

2. iPhone 데이터 백업
iTunes 10.5 beta 1 으로 다운그레이드 하셨거나 아직 beta 2 로 업그레이드 하지 않은 분들이라면 일단 백업을 받습니다.

3. iTunes 10.5 beta 2 설치
저는 굳이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고 충고를 하고 싶은데, 그렇지를 못하네요. iOS5 beta 2의 설치를 위해서 iTunes 10.5 beta 2 버전을 설치해야만 합니다. 제 경우에는 iTunes 10.5 beta 2 가 아니면 설치가 안되네요.. ㅠㅠ;;

4. iOS5 beta 2 설치

이제 iOS5 beta 2를 설치합니다. 
iOS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다운받은 iOS5 이미지 파일을 더블클릭 하여 실행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xcode의 Organizer에서 restore로 설치하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이번 버전의 경우에는 이렇게 설치하는 경우 문제가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두분째 리붓 후 벽돌이 됩니다. 그리니, 꼭 iTunes에서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iTunes에서 iOS 설치 방법은 간단합니다. iTunes 10.5 beta 1은 영문이라 iDevice 영역 summary 탭에 [RESOTRE] 버튼을 option[alt]키와 함께 클릭합니다.
해당 iOS5 beta 2 를 선택합니다. 이제 십분 정도 iOS5 beta 2를 설치할 겁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폰은 두번 정도 리스타트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아마 기존에 있던 앱이나 뮤직 목록이 날라갈 수도 있습니다. 다행인 것은 위에서 제 경우를 언급한 것처럼 기초 데이터인 문자나 연락처, 전화 목록 등은 살아 남아 있습니다. ㅠ,.ㅠ;; 이걸 다행이라 해야 하는지...

이상으로 아이폰 살리려고 노력한 결과에 대한 발표를 마칩니다.

이번 기회에 날려 버린 앱 목록을 iCloud에서 살릴 수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는지 한번 찾아봐야 겠네요. ^^;;
 

파이어폭스 4.0 버전이 정식 출시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파이어폭스는 무겁다는 생각에 크롬과 IE를 주로 사용합니다. 파이어폭스는 종종 sqlite manager 사용을 위해서 맥에서 종종?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파이어폭스4에 대한 기사는 많이 보셨을 거고, 저역시 브라우저에 대한 얕은 지식을 공유하기 보다는 연관된 사이트들이 재밌는 것이 있어서 소개할까 합니다.

일단 파이어폭스4 다운로드 사이트는 알려 드려야 겠지요? 
http://www.mozilla.or.kr/ko/

파이어폭스4 설치 화면. 기존에 설치한 버전이 있는 경우 구 버전 경로에 설치하려고 합니다. 해서 저는 기존 파이어폭스를 먼저 지우고 설치했습니다.

설치 후 실행화면 입니다. 감사하다네요.. ^^;;

다운로드를 받으면서 들어가본 [다운로드 통계페이지] 실시간으로 파폭4의 다운로드 수를 알려 주고 있습니다. 저기에 제 카운트도 있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무지 빠른 속도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 글을 쓰는 동안 760만이 넘었네요!!

파이어폭스 메인페이지 우측, 소식과 대화에 있는 내용 중 두번째인 Facebook 팬클럽. 팬클럽 페이지에서 팬이 되어 보심도.. ^^;;

페이스북 팬클럽에 있던 Firefox4 Twitter 파티 화면입니다. 이미지에 윤곽이 많이 나왔네요. 트윗을 올린 사람들의 프로필 사진으로 파이어폭스 로고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랜덤으로 글을 올린 사람의 플필사진과 내용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파이어폭스4가 기존의 파이어폭스보다 빨라진 느낌은 듭니다. 그리고 타 웹브라우저와의 성능비교도 여러 블로거들의 포스트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파이어폭스4 정식 출시와 더불어 요새 트렌드인 SNS를 이용한 홍보를 하는 것이 재미있네요.

혹시 신제품 출시나 기타 알리고 싶은 사항들이 있다면 이런 방식의 광고는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 파이어폭스 이벤트는 상금이나 상품이 없이 그냥 진행하고 있네요. 





며칠전 지인을 통해서 재미있는 사이트를 하나 알게 되었습니다. 사이트 내용은 단순합니다.  전세계 50개 지역에서 특정사이트의 속도를 측정할 수 있다는 겁니다.

사이트는 http://loads.in/ 입니다.

사용방법도 간단해서 속도를 측정하고 싶은 주소를 입력하고 [START] 버튼을 누르고 기다리면 됩니다.

테스트를 진행한 지역과 함께 경과 시간이 나옵니다. 그리고 차트(Waterfall Chart)도 보여 줍니다.

비록 영문으로 표기된 내용은 메뉴 외엔 존재하지 않는 제 블로그를 돌려 보았습니다. 싱가포르에서는 20초가 조금 넘네요... 이것도 방문자 카운트로 잡힐려나? ㅋㅋ ^^;;
저는 맥북 초보입니다. 초보자에게는 반가운 사이트인 맥쓰사(맥쓰는 사람들, http://cafe.naver.com/inmacbook카페를 감사히 들락 거리며 사용 중입니다. ^^;;

이러던 중, 패러럴스 - Windows 7 조합을 설치하고 근래 윈도우폰7 프로그램에 눈길을 주고 보니, 어허.. 이녀석 에뮬레어터를 띄우려고 보니, 무려 2기가의 메모리를 요구하네요. 제 Windows 7에 할당된 메모리는 1기가 밖에 안되더라구요... =_=;;

페러렐스를 실행하면 설치된 OS 목록이 나옵니다. 오른쪽 버튼? 혹은 Ctrl + 마우스 버튼을 눌러서 메뉴에서 Configure 를 선택합니다. 

할당된 메모리가 저는 1기가에서 2.4기가로 올렸습니다. 2기가에서는 윈도우폰 에뮬레이터가 동작을 안하더군요. =_=;;

이상 맥북에어 - 페러렐스 에서 메모리 올리는 방법이었습니다. ^^;;

MFC에서 현재 시간 구하는 방법입니다.

더보기

나이를 먹으면서 운동양은 점점 줄어들고 일 강도는 줄어들지 않으니... 나오는 건 뱃살이요 줄어드는 건 다리 근육인듯 싶네요 =_=;;

2주전에 받은 건강검진에서 "정상B:비만관리 혈압관리" 판정을 받았습니다. 문진에서 제가 머라고 적었는지... 음주가 위험이라고 하네요.. 이 빌어먹을 기억력.. -_-;;

새롭게 안 단어 HDL-콜레스테롤LDL-콜레스테롤이란 녀석!!
저는 보통 콜레스테롤이라고 하는 것은 그냥 다 나쁜 녀석들이라고 알았는데, 그 녀석은 저 LDL-콜레스테롤이란 녀석이고 반대로 좋은 녀석도 있었네요. HDL-콜레스테롤... (이미 아신 분들은 저의 무지를 꾸짖어 주십셔.. ㅋ)
이녀석은 고밀도 콜레스테롤로, 직업은 혈관청소부라고 합니다. 이녀석 수치가 높으면 높을 수록 좋나 봅니다. 정상은 60이상이라고 되어 있네요. 인터넷에서 검색해 보내 보통 일반 남성은 35~55, 여성은 45~64 정도 된답니다.

HDL-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방법으로는 야채나 과일 등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오늘은 야채를 먹으러 샐러드 바나 가볼까?? =_=;; 근처에 없어서 아쉽다는.. ㅇㅇ ^^;;

참조 글 : 송준석 교수와 함께하는 생명살림 세상(카페)
http://cafe.naver.com/ecology1.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72
지난 11월 30일 KT는 폰스토어를 통해서 드디어 아이패드 판매를 시작하였습니다. 애플에서 아이패드가 나온지 무려 6개월이 훨씬 지난 시점에서 말입니다. 그런데 좀더 재밌는 것은 한국 애플스토어에서도 동일한 날 판매를 개시하였습니다.

더 재밌는 것은 애플스토어에서는 WiFi만 판매를 하는 듯 하더니 12월 1일 즈음 3G+WiFi 모델도 판매를 개시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혹시나하고 폰스토어를 봤더니 WiFi 모델이 판매목록에서 없어졌습니다.

캡쳐#1. 애플스토어에서 판매하는 아이패드. KT에서 3G+WiFi라고 하는 상품을 WiFi+3G라고 해서 판매하네요. KT처럼 약정은 없고 일시불 구매만 있습니다. (출처 한국애플스토어)


캡쳐#2. KT 폰스토어에서 판매중인 아이패드 상품. 출고가가 16G 784,000원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한 가격입니다. 차이점은 KT는 아시다시피 약정을 걸고 지원금을 주고 있습니다. (출처 폰스토어)


아이패드를 애플스토어에서 파는 까닭은?
현재 한국애플스토어에서는 아이폰을 제외하고는 미국과 동일한 상품라인을 판매 중입니다. 아이패드를 판매한다는 것은 즉, 애플에서 아이패드를 AS 해준다는 소리입니다. 물론 글로벌 워런티를 적용해서 일부 기능이 고장이 날 경우 그대로 리퍼비시로 교체를 해줄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애플은 제품에 1년 AS 기간을 적용해 주고, 애플케어라는 수리를 목적으로 하는 이른바 쿠폰같은 것을 통해서 2년간 연장을 할 수 있습니다. 전형적으로 애플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반대로 아이폰은 한국 애플스토어에서는 판매하지 않습니다. 결국 애플이 아닌 다른 AS센터와 계약을 해서 진행하는 형태로 삐딱한 AS망을 구축 중입니다. 현재 미국 애플스토어는 아이폰까지 판매 중입니다. 우리나라만 애플스토어에서 아이폰을 판매하지 않고 있습니다. =_=;;

판매가격이 같은 것도 아니고 비슷한 이유는 무엇인가?
KT에서 말하는 것으로 따지면 출고가겠죠. 판매가격은 KT가 월등히 더 쌉니다. 이유는 KT는 이른바 보조금을 지원하면서 24개월 약정으로 묶고 있고, 애플은 약정은 없지만 일시불로 제품 가격을 구매해야 합니다. 물론 카드할부는 되겠죠.. ^^;;
그렇다면 왜 출고가/판매가가 동일 상품인데도 다른가? 아시겠지만 그것은 수입하는 업체가 틀리기 때문입니다. 한국 애플스토어가 수입을 해서 KT에 보급을 하는 것이 아니고 KT가 직접 수입을 하기 때문인데요, 주요한 요인은 바로 환율입니다. 아이패드는 모두 미국달러를 기준으로 구매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최초 예상된 출고가 보다 실제 출고가가 낮아진 이유는 근래에 환율이 많이 하락했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저희에게 좋게 되었지만 반대인 경우도 종종 있네요.

우리에게 유리한 가격 조건은 무엇인가?
하나 마나한 얘기지만, 사용 용도를 생각하셔야 겠습니다. 애플이 만든 아이패드는 화장실용 이북리더 입니다. 집이나 회사 등, 고정된 곳에서만 사용할 것이라 생각을 한 모양입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최초 포지셔닝입니다. 그래서 한손으로 들기에는 무게도 무거웠던 겁니다. 그리고 최초 출시된 모델은 WiFi였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사용하기에는 애플이 아이패드를 너무나 잘 만들었습니다. 혹시나 밖으로 들고 나가고 싶은 사용자를 위해서 3G모델도 출시를 했습니다.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하기에는 3G+WiFi 모델을 사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KT에서 판매하는 모델에 눈길이 쏠립니다. (아이패드 실제 요금표 참조. 캘빈아이 블로그)
저처럼 집과 회사에서만 사용하는 경우에는 WiFi 모델로도 충분합니다. 혹시 아이폰을 제외한 테더링이 가능한 스마트폰이나 피처폰이 있는 경우에는 더욱더 강추를 합니다.
다만, 3G 모델만이 가지고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것은 GPS 기능이 주인데요. 곧 아이패드용 네비게이션이 나오는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GPS는 요긴하게 쓰일 물건입니다. ^^;;

내년 2월 아이패드2 모델 생산? 4월 출시? 이건 머?
애플은 이시다시피 맥OS를 탑재한 PC 등을 생산하는 하드웨어업체입니다. 그들의 새 모델 발표 주기는 1년 내외 입니다. 아이패드는 지난 4월에 출시되었었습니다. 그래서 정식 출시일은 내년 4월 즈음이 될 것입니다. 제가 아이패드를 손에 넣은 것이 지난 5월 경입니다만.. ^^;;
그 스케줄 상으로 보면 당연히 4월 이전에 모델이 생산되기 시작해야 한다는 소리입니다. 이부분도 구매에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스펙이 한층 보강되고 얇아졌다고 합니다만... ^^;; 물론 스펙 자체는 루머일 수 있습니다.(아이패드2 출시설 관련 기사. ZDNet)

여전히 문제는 AS?
애플이 고객이 만족하는 제품을 만드는 것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다만 고객이 만족하는 AS는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물론 우리 정서상의 맞지 않는 부분이라 그런 것일 수도 있습니다. 며칠 사용하다 문제가 생긴 제품을 왜 새제품으로 안바꿔 주고 리퍼제품?(우리는 중고 수리 후 재판매 제품으로 인지를 하고 있습니다)으로 주느냐 입니다.
저도 이런 정책에 대해서는 그다지 달갑지 않습니다. 그런다고 해서 많이 손해날 것도 아닌 거 같습니다. 다만 이렇게 할 경우 제품의 단가가 올라가겠죠. 애플도 역시나 영리 업체기 때문에 이런 보상율을 적용하게 된다면 지금보다는 좀더 비싼 제품들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케어는 129,000원에 겨우 1년간 연장해 주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문제가 얽힌 아이패드 당신의 선택은 지금 당장인가요? 아니면 내년 4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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