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배너

센스쟁이 프로그래머, 비트센스

비트센스'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아이팟터치, 아이폰 뿐만 아니라, 어떤 전자제품을 사던지 대체로 기본으로 제공하는 번들 이어폰을 사용했습니다. 특별히 음악을 즐겨듣는 것도 아니고, 가는귀를 살짝 먹은 탓에 항상 "내귀는 막귀"라고 하고 살았습니다.

근래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의 번들 이어폰은 너무 안좋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머가 나쁜지 말입니다.

그렇게 살아오다 얼마 전부터 시작한 인터넷 영어회화 덕분에 이어폰에 대해서 심각히 고민을 했습니다. 저도 음악과 음성은 분명 차이가 있다는 것은 압니다. 단지 이어폰이 좀더 좋으면 영어 선생 말을 잘 들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같잖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생각을 한지 며칠이 지나서 지인이 아이폰용 이어폰이 나왔다면서 알려 주더군요. 젠하이저 MM80i Travel, 좋은 이어폰 같았지만 가격이 안습이더군요. 30만원대 초반... 게다가 볼륨조절이 안된다고 합니다. 이건 머니? =_=;; 다른 지인의 추천으로 B&O A8 Earset 3를 보았습니다. 그냥 마이크만 달린 A8 모델입니다. 그건 국내에서 구하기도 힘들더군요...

그러다 A8을 구매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명품이라는 평을 했기 때문에 살짝 고민과 함께 말이죠... ^^;;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100 | No flash function | 2010:08:18 13:02:22

사진#1 박스입니다. 국내까지 들어오는 길이 순탄하지만은 않았나 봅니다. 박스가 구겨졌습니다. =_=;;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Spot | 1/60sec | F/2.8 | 3.9mm | ISO-100 | No flash function | 2010:08:18 13:06:08

사진#2. 포장을 해체하고 얻은 본품. 화이트 입니다. 아이폰 화이트를 사볼까 싶었는데.. =_=;;


일단 귀걸게 덕분에 귀는 편해 졌다.
제가 안경을 쓰기 때문에 귀에 거는 이어폰을 불편해라 합니다. 귓등으로 좁은 공간에 안경과 같이 걸리적 거리는 느낌이 그리 좋지 않습니다. A8 첫 착용감은 괜찮네요. 이어폰이라 가볍고, 이어폰 위치를 조절할 수 있어서 안경과 자리 싸움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은 들지 않네요.

이어폰의 성능? 솔직히 잘 모르겠다. 다만 번들 이어폰과는 느낌이 틀리다.
막귀라는 느낌이 있어서 그런지 아직 기존 아이폰 번들 이어폰과 A8의 차이를 딱 이거다! 라고는 못하겠습니다. 다만, 같은 노래를 지금껏 들었던 번들 이어폰 보다는 소리의 전달이나 울림이 틀린 듯 합니다. 음악에 대한 느낌이 있다고나 할까? 이게 그 값어치의 느낌일까? 하는 생각... ㅋㅋ.. 구별해야 한다는 압박감의 심리가 작용했을 수도 있습니다.

에이징? 번인? 안티에이징? 필요없다는데?
고가의 이어폰을 사면 일단 에이징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어폰의 성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기 위해서 사계를 한시간여 듣는다든가, 저 볼륨에서 고불륨까지 하드코어 테스트를 해야 한다느니 하는 몇가지 예를 들어주더군요. 하지만 저는 이분의 말을 믿어볼랍니다. 루릭님의 블로그 "이어폰 에이징은 어떻게 하나요?" 굳이 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여러 가지 테스트를 하더라도 이어폰의 특성이 변하는 경우는 별로 없다고 합니다. 어차피 2,3년이 지나면 소리가 느슨해 지고 풀어진다? 고 합니다. 그냥 듣고 싶은 음악 들으면서 그대로 사용하라고 합니다. 흠.. 절대 귀찮거나 몰라서 그런 것은 아닙니다... ^^;; (신뢰감이 없군.. ㅋㅋ)

음악을 들은지 30여년 이상이 되는데, 이어폰은 이번이 가장 호사스런 물건입니다. 이런 좋은 느낌이 계속 남기를 기대합니다. ^^;;

혹시나 그래도 에이징이 필요하시다는 분이 있을 까봐 링크를 걸어 드려요. 저도 혹시나 싶어서 하루 동안 해볼까 싶네요.. ^^;;
담쟁이님 블로그 : 이어폰/헤드폰을 에이징한다고?
MS에서는 기존 IE6 사용자를 줄여볼 요량으로 다양한 사이트를 통해서 IE8 업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MSN 에서 진행하고 있는 IE8 업글 캠페인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불안한 아이들의 보금자리 마련을 위한 성금으로 다운로드 당 500원씩 적립을 해 준답니다. 월드비전과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하네요.

번거로운 작업이지만 10여분 투자해서 두 아이에게 좋은 일 한다 셈 치고 IE8 업글을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IE 업글 캠페인 사이트 : http://www.microsoft.com/korea/windows/internet-explorer/events/hearts.aspx?WT.mc_id=MicrosoftComKR_MMN_IE8Event
아이폰 네비게이션바에 버튼을 넣는 방법입니다.
네비게이션바에 백그라운드 이미지를 넣은 경우에는 버튼 영역이 정상적으로 나오지 않아서 확인 중입니다. ^^;;
UIImage *image = [UIImage imageNamed:@"right.png"];

UIButton *button = [UIButton buttonWithType:UIButtonTypeCustom];
[button setBackgroundImage: [image stretchableImageWithLeftCapWidth:7.0 topCapHeight:0.0] forState:UIControlStateNormal];
[button setBackgroundImage: [[UIImage imageNamed: @"right_clicked.png"] stretchableImageWithLeftCapWidth:7.0 topCapHeight:0.0] forState:UIControlStateHighlighted];

button.frame= CGRectMake(0.0, 0.0, image.size.width, image.size.height);

[button addTarget:self action:@selector(AcceptData) forControlEvents:UIControlEventTouchUpInside];

UIView *v=[[UIView alloc] initWithFrame:CGRectMake(0.0, 0.0, image.size.width, image.size.height) ];

[v addSubview:button];

UIBarButtonItem *forward = [[UIBarButtonItem alloc] initWithCustomView:v];

self.navigationItem.rightBarButtonItem= forward;

[v release];
[image release];



드디어 Window Live 2011 베타버전이 오픈되었습니다. 제가 휴가를 가기 바로 전에 오픈되었나 봅니다. 8월 1일 부터 이벤트도 시작을 하엿습니다. (바로가기)

캡쳐#1. Windows Live 홈페이지


캡쳐#2. Windows Live 2011 베타(영문) 다운로드 페이지


캡쳐#3. 필수 패키지 베타 다운로드시 설치파일 저장화면


캡쳐#4. 설치 후 홈페이지. 일반 홈페이지 같이 보이네요.

캡쳐#5. 제공 서비스 화면. 트위터가 없네요. 무슨 이유일가요?


캡쳐#6. Windows Live 2011 체험이벤트. 8월 27일까지 체험 내용을 메일로 보내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드립니다.


아! 기대보다 모자란 Windows Live 2011

1. 제한된 OS. Win 7과 Vista에서만 동작
제가 Windows Live 2011을 기다려 왔지만 몰랐던 이유였을 것 같습니다. 근래 집에서는 데탑을 사용하는 일이 거의 없다 보니, 윈도7을 접할 기회가 없었던 같습니다. 덕분에 잠시 잊고 살았습니다. 메신저의 광고 보는 것도 좀 소홀했구요.
Windows Live 2011 베타는 기본 Windows 7과 Vista 에서만 동작을 합니다. 안타깝게도... Windows XP 마저도 더이상 MS 공략 타겟이 되지 않는다는 소리인 듯 해서 안타깝습니다.

2. 소셜 서비스의 대세인 트위터가 빠진 이유는?
이부분이 가장 큰 의문입니다. 심지어 몇달 전에 나온 아이폰용 앱 Windows Live Messenger에도 트위터 세팅이 포함되어 있는데, 유독 PC 버전에서는 왜 빠졌을까요? 아이러니 합니다.

3. 헉, 먼가 아구가 안맞는 듯한 UI
흠... 첫페이지가 뜬 것을 보면 그냥 단순히 웹페이지 처럼 보입니다. 오히려 싸이세계?가 더 아기자기한 맛이 있을 정도로, 데이터 노출에만 치중한 듯한 느낌의 UI가 좀 그래 보입니다. 디자이너 없이 개발자가 구성했나 싶을 정도로... 이 어색함을 워떨꺼니??? ㅇㅇ

아직 구체적으로 사용해 보진 않았지만, 트위터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살짝 정이 가지 않습니다. 면책(얼굴책, FaceBook)은 아직 저에게 낯설은 서비스라서 더 그럴 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Windows 7도 집에서 접해야 하나, 요샌 맥에서 노느라 집 데탑은 구경도 안하고 있으니... ^^;;

여튼, 기능이 붙었으니, 이제 디자이너가 붙어서 다듬어 주겠죠? ^^;; 좋은 서비스로 거듭날 수 있는 대인배 MS가 되기를 바랍니다.

1 

카테고리

전체 (316)
사진의 추억 (25)
진상 고객이 되자 (87)
초보 관리자 (74)
프로그램 (12)
공유의 바다 (114)

달력

«   2010/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믹시
Daum view
BLOG main image
센스쟁이 프로그래머, 비트센스
뷰파인더로 보는 프로그래머의 세상 트위터 @picory<br> 스카이프 picory MSN drawhalf@dreamwiz.com
by 비트센스
WeMakePrice
Statistics 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