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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를 자주 들락 거리면서도 네이버를 검색엔진 외에 생각해 본 적이 별로 없습니다. 검색엔진이라고 해도 할만한 것은 다 합니다. 메일, 카페, 블로그, 가격비교, 지도, 사전, 그리고 본업인 검색엔진의 지식인 횽아 까지...

네이트 N드라이브 2010년 6월 16일 공식 오픈
지난 6월 16일에는 N드라이브 라는 서비스를 공식 오픈 하였습니다. N드라이브는 네트웍 드라이브로 예전에는 아직도 "웹하드"라고 말을 합니다. 근래에 제가 소개한 무료 웹하드 서비스로 2GB 무료 웹하드 "드롭박스", 1테라 무료웹하드 "세컨드라이브(2ndrive)"가 있습니다.

드롭박스는 2GB란 제한된 용량에 대한 아쉬움이, 세컨드라이브는 맥OS 및 64비트 Win OS에 지원 안되는 것과 자료저장 기간 제한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나름 장단점도 많습니다. ^^;;

네이버 N드라이브는 일단 5GB 용량의 웹하드를 지원합니다. 제한 조건은 200MB 이상의 파일은 올릴 수 없습니다. 즉 사무용 자료만 올려달라는 소리입니다. =_=;; 많이 아쉽다는 생각입니다. 후발 주자라면 드롭박스 만큼만 서비스 하시지...

네이버 N드라이브는 웹용(맥OS도 사용가능), 윈도 OS용 프로그램(씨디롬과 같은 드라이브가 추가됨)과 아이폰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캡쳐#1. 웹브라우저 실행화면. 맥OS에서도 실행됩니다. ^^;;


캡쳐#2. 윈도 OS에 추가된 N드라이브



캡쳐#3. 응모방법. 의외로 쉽네요. ^^;;


캡쳐#4. 아이폰용 N드라이브 앱 실행화면

 
네이버 N드라이브 이벤트

캡쳐#5 N드라이브 체험 이벤트(6.16~7.27)


네이버에서 N드라이브 오픈기념 이벤트를 1달 넘게 합니다. 그런데 벌써 절반 이상이 지난거 같네요.. ^^;;; 많이들 참여해서 TV 타가세요.. =_=;;

자전거 초보인 제가 물어물어 구매한 물품들입니다. 이것만 있으면 자전거를 재미있게 탈 수 있을까?? 싶습니다. ^^;;

* 국내에서 자전거를 타는 것을 "라이딩"이라고 하더군요. 비싼 자전거를 타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라이딩"이라는 단어를 써도 무방할 듯 싶으나, 외국인과 회화 도중 그들은 "바이킹"이라고 표현을 해서 라이딩이란 단어 대신 바이킹이란 말로 변경 적용 했습니다.

1. BikeMateGPS 아이폰 앱
바이킹시 현재 속도를 알려주고, 이동경로 등을 보여 줍니다. 아이폰 앱이 iOS4로 업글되면서 자주 죽는 문제가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곧 해결이 되겠죠? (관련 설명 블로그)

2. BikeConsole. 아이폰 캐리어
아이폰 자전거 거치대 입니다. 생각보다 자전거 악세사리들도 가격이 만만치 않더군요. 그리 모양도 이쁘다고 말하긴 힘듭니다만, 저가의 거치대 경우 아이폰 추락사고가 있어서 방수까지 되는 것으로 아예 장만을 했습니다. 방수라는 것이 위에서 떨어지는 빗방울입니다. 바닥은 카메라 구멍이 있어서 물에 담근다면.. 흠흠... 사망하겠죠... ㅋㅋ (아이폰용 자전거 거치대 비교 블로그)

3. 자전거용 장갑
보통 바이킹을 하다 보면 장시간 타게 됩니다. 짧아도 보통 1시간에서 3,4시간 탑니다. 그럴 경우 손에 무리가 가게 마련입니다. 보통 인터넷에서 자전거용 장갑 혹은 헬스용 장갑으로 구매를 하면 됩니다.

4. TOPEAK. 간이 자전거 받침대 
제가 자전거 초보자라는 사실을 제대로 느낀 것은 바로 자전거 인수를 받으면서입니다. 이상하게 자전거를 세울 수 있는 받침대(일반적으로 바퀴에 달린 것을 퀵스탠드라고 하더군요)가 없습니다. "먼 이런...?" 퀵스탠드도 보통 1킬로 남짓 하기 때문에 달지 말라는 주위의 권유를 받아, 페달에 낄 수 있는 간이 스탠드를 구매하였습니다. 괜찮은 느낌.. 다만 비싸다는.. ㅠ.ㅠ;;

5. Shimano M075 자전거 슈즈
자전거에 빼놓을 수 없는 구성요소 중에 하나가 바로 슈즈와 페달입니다. 특히 MTB의 경우 산을 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기어변경 등으로 순간 페달회전을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경우 작은 생체기를 남기는 부상으로 연결되는 경우가 잦습니다. 이럴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서 슈즈와 자석으로 연결될 수 있는 페달을 구매합니다. 저의 경우 산은 절대 안 탈!! 생각이기 때문에 슈즈만 구매를 했습니다. 페달도 좌우, 상하좌우로 슈즈를 분리할 수 있는 것들이 있다고 하는데.. 아직 구경을 못해봐서.. ^^;;;

6. 그 외의 악세살리
사진으로 찍기 머한 악세사리들이 있네요. 모양을 갖추지 않아서 그런다는 건데요.

- 버프 :
   목을 감싸거나 두건 대용으로 사용하는 원통 모양의 천
- 두건/스카프 :
   바이킹을 하면 당연 땀이 납니다. 땀이 얼굴로 내려오는 것을 막기 위해 두건이 필요합니다.
- 쫄바지 :
   좀 민망하기는 하지만 참 편하더군요. 자전거용 쫄바지는 엉덩이 부분에 패드가 있어서 좀더 오래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해 줍니다. 그러나 아픈것은 마찬가지입니다. ^^;;
- 쫄팬티 :
   쫄바지가 민망해서 일반 복장을 하신다면, 쫄팬티를 권합니다. 쫄바지 보다는 얇은 패드가 들어 있습니다. 장거리 바이킹을 위해서는 필수 입니다. ^^;;
- 헬멧 :
   안전한 바이킹을 위해서는 필수 입니다. 저는 아직 머리에 맞는 헬멧을 찾지 못해서 사진이 없습니다. 구매자체를 아직 못했다는... =_=;; 꼭 바이킹을 위해서 필요한 장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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