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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쟁이 프로그래머, 비트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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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용하고 계시는 PC의 하드디스크 용량은 얼마 입니까? 1테라가 넘으시나요? 제가 가지고 있는 집PC는 500기가 하드와 320기가 하드 두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합해도 1테라가 안넘습니다.

1테라 이렇게 큰 용량을 그것도 무료로 제공해 준다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바로 세컨드라이브(www.2ndrive.com) 입니다. 비록 웹이라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이미 웹저장소를 유료로 사용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것으로 압니다.

[세컨드라이브 사이트 메인페이지]

세컨드라이브는 피디박스, 클럽박스, 아프리카, 스티큐브 회원이면 별도 회원가입없이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

업로드는 빠르게, 다운로드는?
1테라를 공짜로? 의아해 하시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그 큰용량을 공짜로 주면 너네들은 머로 먹고 살것이니? 하고 의아스러우실 겁니다. 그런데 피디박스 하면 답이 살짝 나옵니다. 파일공유사이트인 피디박스와 같은 경우 업로드는 빠르게, 다운로드는 살짝 느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초고속 다운로드 유료 상품을 만들지 않을 까 싶네요.

제약사항, 64비트 윈도우와 타OS 설치 불가
세컨드라이브는 기본 MS윈도우 환경에서 동작하는 데스크탑 입니다. 아이폰 앱이 2월에 출시된다고는 하나, 유료형태일 수도 있습니다. 64비트 윈도 환경에서도 지원이 안됩니다. 하지만 제 32비트 윈도XP에서도 설치는 되나 로그인이 안되는 어이없는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한 1테라 무료 저장공간의 매력
32비트 윈도에 제한적이지만 그래도 세컨드라이브에 관심이 가는 것은 역시나 1테라의 무시못할 저장공간입니다. 얼마나 보안에 취약할지 알수는 없으나, 단순 사진 등의 저장공간으로는 손색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간만에 버벅거리는 하드 공간을 정리해 봄직도 합니다. 설치가 제대로 된다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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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덮인 보라매 공원과 차들

사진의 추억 2010/01/11 10:17 by 비트센스

눈이 많이 내리고 이틀이 지난 2010년 1월 7일 아침.
북적이는 사람들로 인해 신림역 하차를 못하고 신대방역에서 내림.
보라매공원을 지나는 길에 멋진 설경을 담아보다...

아직 눈속에서 잠을 자고 있는 동네 자동차들...
언제쯤 이들은 다시 도로를 달릴까? 그전에 견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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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아 지면서, 간혹 질문이 아웃룩과 연동이 가능하냐는 것입니다. 솔직히 아웃룩은 MS 제품군이라 애플에서 지원을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아웃룩보다는 Microsoft Exchange를 사용해서 구글메일과 캘린더에 연동하는 것이 더 편합니다.

기존의 아웃룩에 길들여지신 분들이나 Gmail과 같은 웹메일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아웃룩을 고집하며 고수하시려고 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번 포스팅은 스케줄 연동은 되지 않기 때문에 해당 내용은 포기하고 메일만 받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하려고 합니다.

아웃룩은 메일을 서버에서 가져오는 메일 클라이언트입니다. 그렇다면 아웃룩에 연결된 메일은 보통 POP3나 IMAP으로 연결을 합니다. Gmail에서도 외부메일을 연결을 위해서 POP3/IMAP을 지원합니다. 환경설정 > 전달 및 POP/IMAP 탭이 바로 그 설정을 하는 탭입니다.

[그림1. Gmail 환경설정 페이지 캡쳐]
POP로 현재 메일 중에서 외부(아웃룩)으로 보낼 메일 범위를 지정합니다. 과거의 메일도 아웃룩으로 가져오고 싶다면 "모든메일에 POP활성화하기" 1번을 선택합니다. 저는 이후 메일만 받기를 원해서 "지금부터 수신되는 메일에만 POP를 사용하기" 를 선택했습니다. 전체 메일을 보내는 것은 잘 안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

[그림2. 아웃룩 계정 설정 추가 화면 캡처1]
Gmail 설정이 끝났다면 이제 아웃룩으로 연결하는 준비를 합니다. [도구 > 계정설정]을 클릭합니다.

[그림3. 아웃룩 계정 설정 추가화면 캡쳐2]
계정설정 팝업창에서 Gmail 계정을 추가하기 위해서 [새로만들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림4. 아웃룩 계정 설정 추가화면 캡쳐3]
Gmail을 POP3로 연결하기 위해서 첫번째 라디오버튼 "Microsoft Exchange, POP3, IMAP 또는 HTTP(M)"을 선택하고 [다음]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림5. 아웃룩 계정 설정 추가화면 캡쳐4]
서버구성을 수동으로 하기 위해서 "수동으로 서버 설정 또는 추가 서버 유형 구성"을 선택하고 [다음]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림6. 아웃룩 계정 설정 추가화면 캡쳐5]
첫번째 "인터넷 전자 메일"을 선택한 후 [다음]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림7. 아웃룩 계정 설정 추가화면 캡쳐6]
이제 사용자 정보를 등록합니다. 전자메일주소는 "메일계정@gmail.com", 서버 계정 유형은 "POP3", 받는 메일 서버 "pop.gmail.com", 보내는 메일 서버 "smtp.gmail.com", 로그인 정보 사용자 이름 : 메일계정, 암호를 등록한 후 [기타설정] 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림8. 아웃룩 계정 설정 추가화면 캡쳐7]
보내는 메일 및 기타 설정을 위한 팝업창에서 두번째 "보내는 메일 서버" 탭을 클릭합니다. "보내는 메일서버(SMTP)인증 필요" 를 선택한 후 "받는 메일 서버와 동일한 설정 사용"을 클릭합니다.

[그림9. 아웃룩 계정 설정 추가화면 캡쳐8]
받는 메일 서버는 "995", "암호화 연결(SSL) 필요" 선택, 보내는 메일 서버는 "587", 암호화된 다음 연결 방식 사용에서 "SSL"을 선택합니다. 추가로 옵션에서 배달 항목의 "서버에 메시지 복사본 저장" 선택, "다음 기간 후에 서버에서 제거" 선택 후 보관일자를 지정합니다. 참고로 저는 10일로 설정합니다. 그리고 [확인]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림10. 계정설정 테스트 화면 캡쳐]

[그림11. 계정설정 테스트 화면 캡쳐]

팝업이 닫히면 그림7에서의 [계정 설정 테스트] 클릭! 테스트 팝업창이 뜨면서 테스트 결과를 알려 줍니다. 저의 경우 smtp서버에 정상적인 접속이 안되어서 메일 보내기 테스트가 실패로 나왔습니다.


[그림12, 13. 메일 전송 테스트 및 아웃룩에서 가져온 메일 내용 캡쳐]
이제 메일을 발송해 봅니다. Gmail에서나 아니면 다른 메일 프로그램에서 전송을 해 보십시오. Gmail에 등록되고 해당 메일은 아웃룩으로 잘 전송되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Gmail 환경설정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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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29일. 2009년이 저물어가는 시기에, 평소에 레어 아이템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매직마우스에 필이 꽂힘. 오후에 아이폰을 사러 간다는 동료와 함께 가산의 KMUG를 방문하기로 결정.
하지만, 아이폰 구매할 분은 사무실 근처에서 구매를 하기로 하고, 나혼자 쓸쓸히 추운날 가산으로 향했다.

굳이 가산까지 갈 이유는 없었지만, 맥몰 등에서 매직마우스의 재고는 소진된 상태고, KMUG에도 준비된 상품이 몇개 없다는 말에 "예약"을 하고 가야만 했다. 가산을 지하철로는 처음 간지라, 헤매긴 했지만, 매장에서 이름을 확인하자 곧바로 들려준 노란상자...

지하철을 타고 오는 동안 그 자태가 궁금하여, 어쩔 수 없이 먼저 풀어 보았다. 사진은 집에서 맥북과 찍은 한 컷... 케이스 상단이 좀더 라운드하게 깎였으면 하는 바람이 살짝 있다. 현재 상자는 마우스 전용 케이스로 활용 중.. ^^

언제나 그렇듯이 애플 상품의 구성품은 간단하다. 사용설명서 등의 프린트물(책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내용이 없다..) 마우스 받침, 케이스... 밧데리는 마우스에 이미 들어가 있다. 그냥 켜기만 하면 된다.

마우스의 크기는 일반 마우스와 비슷하다. 약간 작거나 한 상황? 상판은 투명 아크릴 같은 것으로 씌워져 있다. 너무나 반짝 반짝~~ ^^

두께는? 월등히 얇다... ㅇㅎ

매직 마우스는 더이상 마우스가 아니도.. 볼록한 모양이 아닌 거의 반듯한 뒷면!

센서 감지 영역은 전면부가 아닌, 후면 애플로고 바로 위까지로 약 2/3 지점까지 입니다. 오호.. 대단하구나~~ ^^

처음 블루투스 페어링을 했을 때는 마우스 속도가 느려서 답답했습니다. 순간 매직마우스가 문제인지, 패드가 문제인지 잠시 고민, 환경설정에서 포인터 이동 등 설정을 모두 빠르게, 빠르게~ 그리고 마우스의 최대 강점인 우클릭을 위해서 "보조 클릭"을 선택해서 환경설정을 하고 나니, 쾌적해 지더군요. 이렇게 한 경우 오른쪽 버튼을 클릭할 경우 메뉴가 나옵니다. 일반 윈도 환경에서 우클릭과 같은 기능을 합니다.

팁) 매직 마우스에 오른쪽 버튼 설정 : 환경설정 > 마우스 > 보조 클릭(오른쪽) 선택

사무실에서 다시 한컷! 맥북, 블투 키보드, 매직 마우스... 사진은 아이폰으로 찍었습니다... ^^;;

구매를 원하시는 분은 하나만 고민해 주세요!
매직마우스 뽀대는 나나, 그러기엔 비싼 가격 8만9천원.. =_=;;
개인적으로 저는 평소지병으로 인해 노트북 키보드만을 치다 보면 자연스레 고개가 숙여지고, 덕분에 목이 빠질듯이 아프다는(목 디스크에 거북이목.. 어흑) 이유로 기존에 키보드를 가지고 있어서 마우스만 구매를 했습니다.

키보드가 없이 맥북 키보드를 사용하신다면 굳이 터치패드 대용으로 구매를 하시라고 추천하지는 않겠습니다. 솔직히 맥북 키보드를 사용하시면 터치패드가 더 사용하기 편합니다.

비싼 가격으로 살짝 망설여 지기는 히지만 실망은 하지 않을 만한 물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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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출근하는 날 4일. 저희집에서 찍은 주차장 상황입니다. 한참을 더 왔다네요. 서울 14시 적설량이 23.7cm라고 합니다. ㅇㅎ
오늘은 지하철도 늦게 오고, 탔더라도 늦을 이동으로 평소 30여분 걸리던 산본-사당간 4호선 지하철이 50분 이상 소요되고, 사당에서 내려 2호선을 갈아타기 위해서 가는 길은 막혀서 움지이기 곤란할 지경.
우리 대통령은 오늘 같은날은 지하철을 타고 출근을 해야 한다고 말했답니다. 맞는 말이지만 얄미운 느낌이 드네요..

새해 첫날 출근하신 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제가 아는 지인은 용인 근처에서 출발해서 점심시간에도 고속도로에서 못나오고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쯤 사무실에 도착했으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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