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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쟁이 프로그래머, 비트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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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전문 서버 작업자가 아니기 때문에 서버에 대해 깊이있는 지식을 드리기 보다는 작업하면서 생기는 요긴한 내용들을 정리하고자 하는데 자주 얻는 정보가 아닌지라… ^^;; 헤깔리기도 하고 정리도 힘드네요.

리눅스의 장점은 콘솔환경에서 대부분의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 중에서 윈도우에 꼭 있었으면 하는 기능이 텍스트 파일 같은 경우의 특정 단어를 일괄 수정하는 것일 겁니다. 특히나 웹 작업을 하는 경우 수십, 수백개 되는 파일을 다 열어서 수정하라는 것이… 물론, 그 작업을 대신해 주는 EditPlus나 UltraEditor 같은 텍스트 편집기를 사용하면 되기야 하겠죠. ^^;;

리눅스에서 제공하는 명령 조합으로 간단하게? 해결이 가능합니다.

파일을 찾는 find와 perl의 기능을 조합합니다.

find ./ –name “*.sql” –exec perl –pi –e ‘s/대상텍스트/변경텍스트/g’ {} \;

특별한 내용은 없습니다. 위와 같이 하면, 현재 디렉토리 이하의 파일 중에서 sql 파일만 골라 확인해서 [대상텍스트]를 [변경텍스트]로 변환합니다.

괄호 등 몇개의 특수기호들은 역슬래쉬(\)로 escape 문자를 만들어야 동작이 가능합니다.

참 쉽죠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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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 베타버전 공개 이후 드디어 RC(Release Candidate, 최종 후보 버전) 버전을 4월 30일 MSDN 및 TechNet 구독자들에게 공개되고, 5월 6일 부터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www.microsoft.com/windows7)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전 버전인 비스타에 비해서 한결 가벼워진 윈도우7은 많은 전문가들로 부터 호평을 받았다고 합니다. 제가 경험바로도 비스타에 비해서 훨씬 가볍다는 느낌입니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는 RC버전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합니다. 웹사이트를 통해 등록하는 선착순 777명에게는 윈도우7 RC 버전 DVD를 무료로 배송하고, 간단한 사용후기를 본인의 블로그에 작성하고 링크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서 7명에 넷북을, 77명에게는 마이크로소프트 마우스를 제공합니다.

가볍고 안정적이며, 저사양에서도 잘 돌아가는 OS는 나만의 바램일까 싶네요.. ^^;;

관련기사 : http://www.betanews.net/article/45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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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부터인가 컵, 비닐봉지 등과 같은 1회용 용품들이 적극적인 재활용을 취지로 50원, 100원 받았습니다. 그러다 작년 즈음엔가 실효성이 적고, 정작 재활용 권장을 위해서 받은 1회용품 비용이 제대로 회수되지 않고 판매자의 수익과 직결되는 이상한 구조로 변형이 되어, 의무 규정을 폐지하였습니다.

저도 콜라컵이나 마트에서 받은 비닐 봉투를 다시 가지고 가서 돈 받는 것이 당연하다기 보다는 좀 쑥쓰럽다는 생각도 자주 들었습니다. 이른바 허례허식이겠지요.

대형 할인마트에서는 아직도 1회용 비닐봉투를 50원에 팔고 있습니다.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아니네요. 무료 종이봉투가 있었다는 것을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얄팍한 상술과 물려 있어서 계산대가 아닌 고객센터에서 종이봉투를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비닐봉투로 1년에 벌어들이는 수익이 100억원 정도라고 하니, 대형 마트들이 왜 종이 봉투를 숨겼는지는 이해가 가지만, 고객 중심의 서비스라는 게, 그거 허울 좋은, 삐끼용 말이라는 것이… 여전히 무한경쟁시대에 적응하지 못하는 저만의 심정인 것만은 아닐거라는 생각입니다.

관련 블로그 : http://fiancee.tistory.com/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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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 아끼려다 꼬였네..

초보 관리자 2009/04/07 01:37 by 비트센스

간만에 도전 정신이 불끈 솟아 올라 아이폰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려고 이리 저리 알아보다, 결국에는 맥킨토시 장비가 있는 것이 낫다는 결론을 내리고 3월 중순께 부터 이리 저리 맥용 장비를 구하려고 설레발을 쳤습니다.

환율로 인해 일제히 올라버린 애플 PC 앞에서 한없는 굴욕에 치를 떨었습니다. 맥북 에어는 저만치 가버렸고, 그런다고 데탑이나 아이맥도 장난 아닌 가격이더군요. 그 중에 들어온 조그만 녀석.. 맥미니.. 제 눈길을 사로 잡았습니다.

제가 포토샵을 할 것도 아니고, 해서 맥미니를 가격비교해보니… 우아… 역시 애플 짱~! 95만원 이네요. 한단계 낮은 사양으로 최저가 84만원하는 녀석을 따라 쥐마켓으로 갔습니다. 어렵게 우리 집 재정부 장관의 결제 승인으로 구매를 하려던 순간~!!! 회원카드로 구매를 하면 50만원 이상 구매시 7% 추가 할인을 해준다는 말에~ 이거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잠시 결제를 미루고 하루 정도 고민을 하고 역시나 7% 할인 앞에서 연회비 1만원은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쥐마켓 삼숭카드를 신청했습니다. 문제는 여기에 있었습니다. 카드를 신청하고 난 지난 3월 말경, 20일 전후로 8개 정도 팔던 맥미니가 하나 둘씩 사라지더니… 결국에는 27일 경에는 싹나와 에서 가격비교시 판매하는 곳이 하나도 없게 되었습니다.

아직 카드도 못받고, 그런다고 5만원 아껴보려고 신청하려다 결국 95만원 모두 주고 구매를 해야할 판입니다. 게다가 카드 특혜인 VIP 회원 승급은 매월 1일부터라고 해서 한달을 기다려야 한다는… 어쩔씨구리한 상황입니다.

5만원 아끼려다 일단 기본 10만원(맥미니 가격 상승으로 오프라인 정가로 사야 하는 ㅠ,.ㅠ;;) 받고, 추가 1만원(연회비)를 내야 합니다. 어흑 얼마나 손해를 본거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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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명 : 칼무리 v2.12
파일크기 : 0.4 MBytes
제작사 : Kilho.net
배포형태 : 프리

어제 회사에서 야근 중에 직원 중 한명이 에러페이지를 캡쳐하는데 빨간 액자 모양이 인상적인 프로그램으로 캡쳐를 하는 것을 봤습니다.

이름은 칼무리. 좀 험한? 이름이지만 가볍고 간단한 인터페이스가 마음에 꼭 듭니다.

캡쳐영역

사용 중 궁금한 것이 얼마만큼 캡쳐를 해 줄 것이냐는 것일 겁니다. 영역은 전체화면, 활성중 화면, 영역화면, 웹페이지, 색상추출, 컨트롤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빨간 액자가 나오는 것은 영역화면을 선택하는 경우에 나옵니다. 빨간 액자는 최상위 윈도우로 다른 어떤 창이 오더라도 위에 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영역을 캡쳐합니다.

비스타에서 제공하는 캡처 프로그램은 영역을 직접 선택을 해야 하기 때문에, 같은 사이즈의 영역캡처를 하게 될 경우 상당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칼무리는 보시는 것 처럼 그냥 액자 안에 넣기만 하면 됩니다. 참, 쉽죠잉?? ^^;;

 

 

 사용방법

처음 프로그램을 접할 때는 답답했습니다. 일반적인 캡쳐 프로그램은 화면을 캡쳐한 경우, 해당 내용을 클립보드에 넣어 놓습니다. 하지만 칼무리는 이상하게 캡쳐를 해도 별다른 반응이 없습니다. 그래서 처음엔 무척 헤깔렸습니다. 나는 캡쳐를 한 것 같은데, 왜 클립보드에는 없지? 하면서 온라인 매뉴얼을 찾기도 했습니다.

“칼무리”는 캡처한 내용을 곧바로 파일로 떨구는 것이 기본 입니다. 파일의 위치는 해당 프로그램이 실행된 경로에 있습니다. K-x.xxx (확장자는 선택이 가능) 형태로 존재합니다. 그래서 클립보드에 남기질 않았던 것입니다.

캡처 방법으로는 프린트스크린, Ctrl+P, F11, F12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캡처를 하면 곧바로 파일로 떨어 뜨립니다.

간만에 좋은 프로그램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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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 위젯의 캐릭터가 또 성장을 했네요. 간난 아이 캐릭터일 때 초등학생 캐릭터로 변경될 때는 신기했습니다.

어떤 기준으로 하는지 모르지만, 이렇게 한달 정도 만에 성장을 한 것을 보니, 얼마 되지 않아 곧 어른이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저 캐릭터도 저처럼 늙어 가겠죠?? ㅠ,.ㅠ;;

조그만 캐릭터가 저를 서글프게 만드네요.

아~ 이제 나이를 먹긴 먹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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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믹스업이 이상해요!

초보 관리자 2009/04/01 13:15 by 비트센스

모두들 안녕하십니까?

회사 솔루션 업그레이드로 인한 이전작업 등, 여러 가지 작업들이 혼재해 있는 관계로 며칠 무지 바쁘게 살다가 간만에 블로그에 들어왔습니다. 그만큼 바빴단 소리죠.. =_=;;

블로그에 접속하는 순간, 저를 흥분시키게 하는 것!이 있었으니… 우아~! 믹스업 추천수가 77 이네요? 누가 이리 많이 보고, 추천까지 해주셨을까??? 하면서 기분이 좋았드랬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들여다 보니, 읽은 사람은 겨우 7인데, 믹스업은 77???? 그래서 아래 것들도 보았더니, 모두 "77”이네요.. ㅠ,.ㅠ;; 혹시나 싶어서 믹스업을 눌러 보았습니다.

엥?? 믹스업 수는 따라서 올라가네요. 위 캡처 어디서 부터 꼬였는지 알 수는 없지만, 이제는 허무하다는 생각이 밀려 오네요. 언제쯤 기사다운 기사를 올리는 블로거가 될런지..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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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3월 28일) 오후 8시 30분 부터 1시간만 조명을 꺼주세요. 지구를 생각해 주세요.

내일 오후 8시 30분 서울의 밤하늘의 상징 중 하나인 남산타워가 어둠 속으로 사라질 거라고 합니다. 이유는 내일 1년에 한번 1시간 동안 주변의 불을 꺼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를 방출하는 에너지를 절약하고 지구도 생각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지구 시간” 캠페인을 하는 날이라고 합니다. 시간은 8시 30분 부터 1시간 동안이라고 하네요.

이 캠페인은 2007년 세계야생기금(WWF)에서 제안해 시작했으며, 금년에 우리나라는 남산타워, 여의도 63빌딩, 강남 코엑스, 서울시, 창원시 등이 적극 참여를 하는 것을 비롯, 전세계적으로 UN을 포함한 세계 81개국 1858개 도시와 1만8160개의 기업과 7382개 학교가 참여하는 전세계적인 캠페인입니다.

8시 30분을 맨 처음 맞이하는 남태평양 피지의 수도 수바 부터 시작될 불끄기는 시간의 흐름을 따라 최종 미국 샌프란시스코 까지 이어지면서 지구 한바퀴를 돌며 파도타기 장관을 이룰 거 같습니다.

토요일 오후 8시 30분이라…

그날 즐겨하는 드라마가 있나요? 영화가 있나요? 저는 아마 어떤 작업을 하고 있을 시간인데요…
조명만 끄면 된다고 합니다. ^^;; TV와 컴퓨터는 그냥 켜두셔도 되나 봅니다.

간만에 지구를 위해서 한숨 돌리시지요?

관련 뉴스 : http://news.nate.com/view/20090327n0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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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사를 읽다가, 역시 패션은 알다가 모를 일? – 거의 모르겠지만… – 이라는 생각입니다.

바지 아랫부분을 말아올리면 다리가 길어보인다는 패션을 설명하고 있는 기사에 나온 모델들의 패션이 눈에 익숙합니다. 이제 제가 그 나이가 된 것 같은데, 저 어렸을 때 아저씨들이 술을 먹거나 하면 살짝 바지를 걷어 올리시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땐 별로 좋아보이진 않던데..

패션을 사이클이라고는 하지만, 이것도 좀 재밌네요.

이 패션의 조건이 하나 있습니다. 치노 팬츠의 밑단 부분을 접으라고 하네요… ^^;;

난 아직도 데님 패션도 멀 말하는 것인지 모르는데…

여튼, 저도 저렇게 하면 길어보일까요? 아저씨같이 추해 보일까요? ^^;;

관련 기사 : http://news.nate.com/view/20090327n00023?mid=p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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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간만에 인터넷 쇼핑?을 했습니다. 목적은 도서구매.

개인적으로 필요한 도서는 이너파크에 적립금이 좀 있어서 그쪽을 통해서 결제를 하고,
업무상 구매할 책은 에스24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업무상 구매하는 책은 구매영수증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현금결제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계좌이체를 하려고 했습니다.(실은 처음 해봅니다. 온라인입금은 해봤어도… 무료라고 적혀서 있어서… 한번 해봤는데… ^^;;)
첫 경험인데… 결제 에러가 났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다시 주문해서 무통장입금으로 결제를 했습니다.
역시 구관이 명관이라고 하던 것으로 해야 마음이 편합니다.

주문완료하고 결제를 하려고 온라인뱅킹을 했는데… 이게 멉니까? 이미 금액이 한번 빠져 나간 것입니다!!! 내역에 RTC라고 되어 있네요. (아마 계좌이체겠죠..) 메일로도 왔네요. 계좌이체 잘 됐다고.. ㅠ,.ㅠ;;
책은 내일 받아야 하기에 입금하고 고객센터로 1:1 문의를 남겼습니다.
내돈 내놔.. 라고 하고 싶지만,  좋게 질문을 했습니다.. ^^;;

yes24

책은 저녁 9시 45분인가 주문하고, 온라인 입금을 10시 경에 했는데,
입금확인은 11시경, 발송은 11시 30분인가? 아주 무지 빠르게 진행되던데..

내 돈 얘기는 11시쯤에 답변이 왔네요. 예치금으로 전환했고, 통장으로 넣기를 원하면 계좌를 입력하면 익일 오후 6시 이전에 입금해준다. 더 빠른 조치를 원하면 전화를 달라… 는 그런 내용입니다.

하루 동안 내 돈이 묶였습니다. 처음 당하는 일인데, 간만에 결제한 곳에서 이러네요.

여튼, 책은 무지 빨리 받았습니다. 800만 고객을 가지고 있는 온라인 넘버1 서점이라는 이너파크 보다 훨 빠른 움직임은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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