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업무상 해야할 것도 많은데, 공부할 것도 많네요.

elasticsearch를 공부하기 위해 docker에 kibana와 설치해서 연동을 하려고 했습니다만, 제대로 안되는 경우가 있네요. 구글 횽아에게 물어보니 설정을 바꿔야 한다며, kibana.yml 파일을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도통 무슨 소리인지... 싶네요. docker에 설치는 간단하나, 연결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를 초보자 수준에서 해결을 한 거 같지만 공유합니다.

사전 조건

1. 개발자 환경 : Windows 10 프로페셔널
2. docker 버전 : docker for windows Version 18.06.0-ce-win72 (19098)
3. Kitematic 설치? 복사 완료

elasticsearch 설치 및 설정 수정

1. Kitematic 실행 후 official elasticsearch 의 [CREATE] 버튼을 클릭해서 설치합니다.

2. 설치된 elasticsearch의 Settings 탭 클릭 > Hostname / Ports 탭을 선택합니다.
3. HOSTNAME, Configure Ports를 수정 후 저장합니다. 수정하지 않아도 되지만 편의상 저는 수정을 했습니다.

4. Settings 내용이 수정되면 자동으로 재실행 됩니다. 웹 브라우저에서 http://localhost:9200 이 정상으로 뜨는 지 확인합니다.


kibana 설치 및 설정 수정

1. Kitematic 에서 [ + NEW ] 버튼을 클릭 후, kibana를 검색 후 설치합니다.

2. 설치 후 elasticsearch와 마찬가지로 Settings 탭을 클릭합니다.
3. Hostname / Ports 탭을 선택 > HOSTNAME, Configure Ports를 수정합니다.


** 추가내용(AS) : 아래의 내용을 가지고 맥에서 접근을 하려고 하니, Networt 탭이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부랴 부랴 재설치를 하면서 맥용 자료를 첨부하게 되었습니다. Docker UI가 OS에 따라 틀린 것은 알고 있었지만, 설정이 틀린 줄을 몰랐네요. =_=;;

#1. Docker for Windows 에서 Kibana > elasticsearch 연동하기


4. Network 탭을 클릭하여 Links > Select container를 선택하여 elasticsearch를 선택하고 ALIAS는 elasticsearch로 입력합니다. 주의할 점은 입력 후 (+) 버튼을 눌러서 [OPEN] [REMOVE] 버튼이 나오도록 해야 합니다. 그냥 이동을 하시면 저장이 되지 않습니다!

5. 설정을 완료하셨으면 웹브라우저에서 "http://localhost:5601"로 kibana 페이지가 뜨는지 확인합니다. 만약 응답이 없는 경우에는 kibana를 재시작 합니다.

윈도우 에서는 맥보다는 의외로 간단한 설정만으로 동작이 가능합니다.무척 쉽죠? ^^ 


#2. Docker for Mac 에서 Kibana > elasticsearch 연동하기

4. 맥 설정은 좀 복잡합니다. 일단 설정을 위해서 kibana 컨테이너로 접속을 합니다. [EXEC] 버튼 클릭을 합니다.

5. kibana.yml 수정을 위해 vim을 설치합니다.

# apt-get update

# apt-get install vim

# vim /etc/kibana/kibana.yml

- 변경전

elasticsearch.url: 'http://elasticsearch:9200'

- 변경 후

elasticsearch.url: 'http://10.0.1.3:9200'

exit

6. 설정을 변경하고 저장하였다면, kibana 컨테이너를 재시작 합니다. [RESTART] 버튼을 클릭합니다.

7. 맥 재시작 후 웹브라우저에서 "http://localhost:5601"을 입력하여 kibana가 정상 동작하는지 확인합니다.


윈도우에서는 Kitematic 설정 만으로 elasticsearch와 kibana가 쉽게 연동이 됩니다. 맥에서는 vim 설치 후 kibana.yml 에서 elasticsearch.url 값만 현재 서버의 IP로 변환 후 컨테이너를 재시작하면 됩니다.

이상으로 elasticsearch와 kibana를 docker 위애서 간단하게 연동하는 방법을 알려 드렸습니다.

개발하시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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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랩 13065H


개인적으로 직업이 개발자이다 보니 개발환경은 대부분 듀얼 모니터를 사용해서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창을 꽤 많이 띄우다 보니, 메모리도 되도록 빠방한 개발환경을 갖추려고 노력합니다.

지금은 git이나 웹하드 등으로 개발환경을 맞추고 있지만, 여전히 개발 연속성을 위해서 노트북을 주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트북의 단점 중에 하나가 좁은 화면입니다. 그래서 모니터 하나 더 있었으면 하지만, 가격이나 휴대성 등의 문제로 듀얼 모니터 환경을 갖추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괜찮아 보이는 서브 모니터인 "온랩 1305H" 관련 기사를 보고 제품을 만져 보았습니다.

스펙 자체가 무척 매리트가 있습니다. 7mm 두께에 685g 무게라니!!!! (홈페이지)

미려한 화면의 해상도가 1920 x 1080, 시야각은 178도로 갤러리 사진은 멋져보입니다. ^^

좋은 정보의 리뷰는 이곳에서 확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베타뉴스 리뷰 확인)

3일 사용하면서 체험한 내용을 단점 위주로 적어 봅니다.

1. HDMI만 지원하는 케이블. 최신 노트북에는 어떡하나?

현재 보유 중인 노트북인 MS 서피스북2, 맥북프로 2015 rate 입니다. 맥북프로의 경우에는 좀 오래된 모델이라 HDMI 포트가 존재합니다만, 서피스북2는 외부 모니터용 포트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냥 USB 포트만 존재합니다. 외부 모니터가 연결되는 서피스 독도 mini DP 포트만 존재합니다. 다행히 젠더 케이블이 있어서 mini DP - HDMI 케이블을 연결해서 사용 중입니다.

현재 슬림화된 노트북의 경우에는 점점 usb단자만 남기고 있는 추세라, HDMI 만을 제공하니... 좀 난감하네요.

2. 불안한 커버 스탠드, 나만 그런가?

함께 제공되는 하드케이스형 커버스탠드는 제법 튼튼해 보이면서도 가볍습니다. 2단 각도 조절하는 뒷면 지지대의 경우에는 자석을 사용하여 부착이 되도록 한 것은 좋습니다. 그런데 이게... 가벼워서 그런지 힘이 없어 보입니다. 세로로 세우는 경우, 종종 휘청거립니다. 그래서 깨지거나 하지는 않겠지만, 쓸데없이 깜짝 놀래는 경우가 있네요.

3. 품위있는 버튼 디자인의 위치, 세로모드에서 전원이 꺼지는 경우

윈도우의 세로 모드는 시계 반대 방향으로 기울어 집니다. 하지만 모니터를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리면, 모니터가 꺼지네요. 모니터 좌측에 전원버튼이 있기 때문인데, 그것도 정 중앙에 있습니다. 커버 케이스 하단 가운데는 고무로 살짝 튀어 나와 있어서 전원 버튼과 만나기 좋은 위치라, 돌리는 순간 꺼집니다. 이건 처음에만 겪을 수 있는 소소한 에피소드? 입니다.

4. 개인적인 취향. 세로 모드로 보는 경우 해상도의 아쉬움. 1080...

문서 작업은 딱 좋습니다. 다만, 웹서핑을 경우에는, 요새 웹페이지 가로 사이즈가 1200 이상으로 잡은 경우가 많아서 오른쪽이 짤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웹서핑시에는 약간 불편함을 감소해야 합니다.

5. 약간 부담스러운 가격.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 건가?

현재 시중에서 35만원 정도에 팔리고 있습니다. (다나와 최저가 확인)

과연 그 가격에 살만한 물건인가? 하는 고민은 계속 남네요. 다만, 이 정도 가격의 제품군에서는 단연 괜찮은 장점이 있어 보이는 제품입니다. 

비슷한 제품군에서 장단점을 잘 비교해 보시고 구매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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